마리아 라우니오
1. 개요
마리아 라우니오는 핀란드의 정치인이자 노동 운동가였다. 1872년 케우루에서 태어난 그녀는 화가 아크셀리 갈렌-칼레라의 작품 '케우루의 옛 교회 소녀'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재봉사 및 신문사 사무원으로 일했다. 1907년 핀란드 의회 선거에서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두 번의 선거에서 재선되었다. 의정 활동 중 당 간부와의 갈등으로 1910년 선거에서 낙선한 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노동 운동가로 활동하다가 1911년 39세의 나이로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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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자살 -
폴 라파르그
쿠바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한 마르크스주의 이론가이자 정치 활동가인 폴 라파르그는 카를 마르크스의 사위로서 프랑스 노동 운동에 참여하여 노동자당을 이끌고 의회 의원으로도 활동했으며, 자본주의의 노동 착취를 비판하며 노동시간 단축을 주장한 『게으름의 권리』를 저술했고, 아내와 함께 자살하여 사회주의계에 충격을 주었다. -
케우루 출신 -
칼레비 소르사
칼레비 소르사는 핀란드 사회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 핀란드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총리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핀란드 최장수 총리, 외무부 장관,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부회장을 역임하며 핀란드의 외교적 입지를 강화하고 국제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
케우루 출신 -
타비 타이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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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여자 정치인 -
산나 마린
핀란드의 정치인 산나 마린은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탐페레 시의회 의원, 국회의원, 교통통신부 장관을 거쳐 2019년 1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핀란드 총리를 역임하며 최연소 총리가 되었고,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대응으로 주목받았으나 사생활 및 공금 사용 논란을 겪었으며, 2023년 총선 후 총리직에서 물러났지만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다. -
핀란드의 여자 정치인 -
타르야 할로넨
타르야 할로넨은 2000년부터 2012년까지 핀란드 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으로, 핀란드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자 국제 연대와 평화 유지, 핀란드 복지 시스템 강화에 기여했다.
2. 생애
마리아 라우니오는 1872년 케우루에서 태어나 탐페레에서 재봉사 등으로 일했으며, 7명의 자녀를 두었다. 1907년 핀란드 의회 선거에서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1909년까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의원 퇴임 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노동 운동을 하다 1911년 39세의 나이로 자살했다.
2.1. 초기 생애
라우니오는 1872년 케우루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케우루와 탐페레에서 재봉사로 일했으며, 그 후 칸산 레티 신문사 사무실에 입사했다. 그녀는 일곱 명의 자녀를 두었다.
2.2. 정치 경력
라우니오는 1907년 핀란드 의회 선거에서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동 바사 지역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19명의 여성 중 한 명이었다. 1908년 핀란드 의회 선거와 1909년 핀란드 의회 선거에서 재선되었으나, 당 간부들과의 의견 차이로 1910년 핀란드 의회 선거에서는 낙선하였다. 국회의원 재임 기간 동안 감사 위원회, 교육 위원회, 대위원회, 연금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3. 미국 이주와 사망
의회에서 물러난 후, 라우니오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노동자의 권리를 위한 활동가로 활동하다가 1911년 39세의 나이로 자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