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노부쓰네 (18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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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쓰다이라 노부쓰네는 가미노야마 번의 다이묘로, 1844년에 태어나 1918년에 사망했다. 1862년 아버지의 은퇴로 다이묘가 되었으며, 재임 기간 동안 관개용 제방을 축조했다. 1867년 에도 시중 단속을 명받았고, 쇼나이 번과 함께 사쓰마 번의 에도 번저를 공격하는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이 사건은 보신 전쟁 발발의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보신 전쟁에서 오우에쓰 열번 동맹에 참가했으나, 메이지 정부에 항복한 후 은거했다.

마쓰다이라 노부쓰네 (1844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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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이라 노부쓰네
이름마쓰다이라 노부쓰네
본명마쓰다이라 노부요시
출생덴포 15년 8월 11일 (1844년 9월 22일)
사망다이쇼 7년 (1918년) 3월 5일
시대에도 시대 후기 - 다이쇼 시대
어릴 적 이름기쿠타로
다른 이름없음
시호없음
계명없음
영명없음
묘소없음
관위종5위 하・야마시로노카미
씨족후지이 마쓰다이라 가문
정치 경력
막부에도 막부
주군도쿠가와 이에모치 → 요시노부
데와가미노야마 번 번주
가미노야마 번 번주9대
재임 기간1862년 - 1868년
전임마쓰다이라 노부미치
후임마쓰다이라 노부야스
가족 관계
아버지마쓰다이라 노부토모
어머니모기 기쿠
형제자매노부요시, 노부야스, 유, 에미코, 노리코 등
배우자오가사와라 나가쿠니 딸・나오코
자녀노부야스, 노부사토, 고, 가쓰코, 나카코
양자'마쓰다이라 노부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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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력

가미노야마 번의 8대 다이묘 마쓰다이라 노부미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분큐 2년(1862년) 아버지 노부미치의 은거로 가독을 상속받아 번주가 되었다. 번주 재임 중에는 영지 내에 관개용 제방을 축조하는 업적을 남겼다.

게이오 3년(1867년) 말, 쇼나이 번과 함께 사쓰마 번의 에도 번저를 공격하는 에도 사쓰마 번저 방화 사건에 막부군 사령관으로 참여하였다. 이 사건은 보신 전쟁 발발의 한 원인이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가미노야마 번의 가로 가네코 기요쿠니가 전사했다.

게이오 4년(1868년) 보신 전쟁이 발발하자 도쿠가와 막부를 지지하는 오우에쓰 열번 동맹에 가담했다. 그러나 전쟁에서 패배하여 같은 해 9월 메이지 정부에 항복하였고, 에도(도쿄)의 보다이지인 쇼코지(松光寺일본어)에서 가택 연금되었다. 이후 영지 3,000을 삭감당하고 강제 은거 명령을 받았다. 가독은 이복 동생인 마쓰다이라 노부야스가 상속했다.

메이지 3년(1870년)에는 지번사가 된 동생 노부야스의 후견 보좌를 맡았다. 다이쇼 7년(1918년) 3월 5일, 7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1. 가계

가미노야마 번의 8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부미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적 이름은 기쿠타로(菊太郎일본어)였다. 어머니는 측실 모기 기쿠(茂木 きく일본어)였다. 이복동생으로 노부야스가 있으며, 노부쓰네가 은거한 후 노부야스가 가독을 상속했다.

2.2. 번주 시절

분큐 2년(1862년) 4월 6일, 아버지 마쓰다이라 노부미치가 은퇴하자 가독을 상속받아 가미노야마 번의 번주가 되었다. 이에 앞서 분큐 1년 12월 16일(1862년)에는 종5위하 아와노카미(일본어: 従五位下・安房守일본어)에 서임되었으며, 이후 야마시로노카미(일본어: 山城守일본어)로 관직명을 바꾸었다. 번주로서 영지 내에 관개를 위한 제방(충천제)을 축조하는 등 번정에 힘썼다.

게이오 3년(1867년) 9월에는 에도 시중 단속 명령을 받았고, 같은 해 12월에는 쇼나이 번과 함께 사쓰마 번의 에도 번저를 공격하는 에도 사쓰마 번저 방화 사건에 가담했다. 이 사건은 보신 전쟁 발발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되었으며, 이때 가미노야마 번의 가로였던 가네코 기요쿠니가 전사했다.

게이오 4년(1868년) 보신 전쟁이 발발하자, 노부쓰네는 도쿠가와 막부를 지지하는 오우에쓰 열번 동맹에 참여했다. 그러나 전쟁에서 패배하여 메이지 1년(1868년) 9월 메이지 정부에 항복했다. 같은 해 10월, 에도(도쿄)에 있는 가문의 보다이지인 쇼코지(松光寺일본어)에 가택 연금되어 근신 처분을 받았다. 12월 7일에는 영지 3,000을 삭감당하고 강제로 은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가독은 이복동생인 마쓰다이라 노부야스가 상속했다.

2.3. 보신 전쟁

게이오 3년(1867년) 9월, 에도 시중 단속을 명받았다. 같은 해 12월, 막부군 사령관으로서 쇼나이 번과 함께 사쓰마 번의 에도 번저를 공격하는 에도 사쓰마 번저 방화 사건에 가담했다. 이 사건은 보신 전쟁 발발의 한 요인이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가미노야마 번의 가로 가네코 기요쿠니가 사망했다.

게이오 4년(1868년) 6월, 보신 전쟁이 발발하자 친도쿠가와 세력인 오우에쓰 열번 동맹에 참가했다. 그러나 같은 해 9월 메이지 정부에 항복하였고, 10월에는 에도 쇼코지에 있는 번의 보다이지에서 가택 연금되어 근신 처분을 받았다. 같은 해 12월 7일, 고쿠다카가 3,000 감봉되고 은거를 명령받았다. 가독은 이복동생인 마쓰다이라 노부야스에게 넘어갔다. 메이지 3년(1870년) 7월, 지번사가 된 노부야스의 후견 보좌를 명받았다.

2.4. 메이지 유신 이후

보신 전쟁오우에쓰 열번 동맹에 참가했던 노부쓰네는 메이지 원년(1868년) 9월 메이지 정부에 항복했다. 같은 해 10월, 에도(현재의 도쿄)에 있는 가문의 보리사(菩提寺)인 쇼코사(祥光寺)에서 근신 처분을 받았다. 같은 해 12월 7일, 영지 중 3,000석(石)을 몰수당하고 은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다이묘 자리와 가독(家督)은 이복 동생인 마쓰다이라 노부야스가 상속했다.

메이지 3년(1870년) 7월, 지번사가 된 동생 노부야스의 후견인 역할을 맡도록 명받았다. 이후 다이쇼 7년(1918년) 3월 5일, 7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계보

(내용 없음)

3.1. 부모

* 아버지: 마쓰다이라 노부타카(松平信宝)
* 어머니: 茂木 きく일본어 - 측실

3.2. 정실

* 直子일본어 - 오가사와라 나가쿠니의 딸

3.3. 자녀

* 마쓰다이라 노부야스 松平 信安일본어 (장남)
* 마쓰다이라 노부아키라 松平 信敏일본어 (차남)
* 마쓰다이라 코 松平 庚일본어 (삼남)
* 카츠코 勝子일본어 - 야마우치 도요타다 山内 豊尹일본어의 계실
* 나카코 中子일본어 - 이치하시 나가히사 一橋 長寿일본어 부인

3.4. 양자

* 마쓰다이라 노부야스 - 마쓰다이라 노부타카의 다섯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