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노부타카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
1. 개요
마쓰다이라 노부타카는 단바 가메야마 번의 제4대 번주이다. 1782년 마쓰다이라 노부미치의 장남으로 태어나 1791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10세에 가문을 상속받았다. 1796년 종5위하·기이노카미에 서임되었으나, 1802년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양자인 마쓰다이라 노부시가 그의 뒤를 이었다.
| 씨족 | 가타하라 마쓰다이라 가 |
|---|---|
| 시대 | 에도 시대 중기 - 후기 |
| 출생 | 덴메이 2년 11월 5일 (1782년12월 9일) |
| 사망 | 교와 2년 9월 21일 (1802년10월 17일) |
| 묘소 | 교토부가메오카시 기타후루세정의 고추지 |
| 관위 | 종5위하기이노카미 |
| 막부 | 에도 막부 |
| 주군 | 도쿠가와 이에나리 |
| 번 | 단바가메야마 번 번주 |
| 어릴 적 이름 | 긴지로, 마타시치로 |
|---|---|
| 이름 | 마쓰다이라 노부아키 |
| 계명 | 슌토쿠인덴 고요 겐쇼 단테쓰 다이코지 |
| 부 | 마쓰다이라 노부미치 |
|---|---|
| 모 | 불명 |
| 배우자 | 마쓰다이라 다다요시의 딸 |
| 양자 | 노부유키 |
| 가타하라 마쓰다이라 가 당주 | 14대 |
|---|---|
| 임기 | 1791년 ~ 1802년 |
| 단바 가메야마 번 번주 (가타하라 마쓰다이라 가) | 4대 |
| 이전 | 마쓰다이라 노부미치 |
| 이후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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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씨 -
마쓰다이라 이에타다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
마쓰다이라 이에타다는 센고쿠 시대의 무장으로,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의 당주였으며, 이마가와 가문에 종속되었다가 오케하자마 전투 이후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함께 독립하여 여러 전투에서 활약하다 1582년에 사망했다. -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씨 -
사쿠라번
사쿠라번은 다케다 노부요시가 시작하여 도이 도시카쓰가 사쿠라성을 축성하고 호리타 가문이 노중을 배출했으며 홋타 마사요시가 쇄국 정책 종식을 주장하다 폐번치현으로 폐지된 번이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다다토모 (1634년)
마쓰다이라 다다토모는 에도 시대 이이야마 번을 다스린 다이묘로, 치수 사업, 관개 시설 정비, 신전 개발 등을 통해 번의 기반을 다지고 노다 기자에몬을 등용하여 번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오사카 가반 등 요직을 역임한 명군으로 평가받는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1790년)
마쓰다이라 노부유키(1790년)는 가미야마번의 7대 번주이며, 번교 덴포칸을 설립하고 번 통치에 힘썼으며, 1831년 장남에게 번주직을 물려주고 은거했다. -
가메야마번주 (단바국) -
아오야마 다다시게 (1654년)
아오야마 다다시게는 에도 시대 하마마쓰 번과 가메야마 번의 번주로, 농업 진흥에 힘썼으며 가독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은거 후 사망했다. -
가메야마번주 (단바국)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1785년)
마쓰다이라 노부유키는 하타모토 마쓰다이라 쓰네타카의 장남으로 태어나 단바 가메야마 번 분가 출신으로, 제4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부아키라의 양자가 되어 가문을 계승하고 종5위하 기이노카미에 서임된 에도 시대 인물이다.
2. 생애
덴메이 2년(1782년) 제3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부미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간세이 3년(1791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10세에 가문을 상속받았으며, 간세이 8년(1796년) 종5위하 기이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교와 2년(1802년) 21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양자인 노부시가 뒤를 이었다.
2.1. 어린 시절과 가문 상속
덴메이 2년(1782년) 11월 5일, 제3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부미치의 장남으로 단바 가메야마에서 태어났다.
간세이 3년(1791년) 3월, 아버지의 사망으로 10세의 나이에 가문을 상속받았다. 간세이 8년(1796년) 12월, 종5위하 기이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교와 2년(1802년) 9월 21일(다른 기록에는 9월 18일 또는 9월 20일)에 사망했다. 향년 21세. 가문의 뒤는 양자인 노부시가 이었다.
2.2. 번주로서의 짧은 재임
덴메이 2년(1782년) 11월 5일, 제3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부미치의 장남으로 단바 가메야마에서 태어났다.
간세이 3년(1791년) 3월, 아버지 노부미치가 사망하자 10세의 나이로 가문을 상속받아 번주가 되었다. 간세이 8년(1796년) 12월에는 종5위하 기이노카미에 서임되었다.
그러나 번주로서의 재임 기간은 길지 않았다. 교와 2년(1802년) 9월 21일(다른 기록에는 9월 18일 또는 9월 20일이라고도 함)에 21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뒤는 양자인 노부시가 이었다.
2.3. 사망과 가문의 계승
덴메이 2년(1782년) 11월 5일, 제3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부미치의 장남으로 단바 가메야마에서 태어났다. 간세이 3년(1791년) 3월, 아버지의 사망으로 10세에 가문을 상속받았으며, 간세이 8년(1796년) 12월에는 종5위하 기이노카미(紀伊守)에 서임되었다. 교와 2년(1802년) 9월 21일(다른 기록에는 9월 18일 또는 9월 20일) 향년 21세로 사망했으며, 양자인 노부시가 뒤를 이었다.
3. 가계
(내용 없음)
3.1. 부모
* 아버지: 마쓰다이라 노부미치 (1762년 ~ 1791년)
* 어머니: 불명
3.2. 정실
마쓰다이라 타다노리의 딸이다.
3.3. 양자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1785년 ~ 1816년) - 마쓰다이라 쓰네타카의 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