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이에타다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
1. 개요
마쓰다이라 이에타다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는 센고쿠 시대의 무장으로,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의 당주였다. 그는 마쓰다이라 이에히로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이마가와 가문에 종속되었다가 오케하자마 전투 이후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함께 이마가와 가문에서 독립했다. 이후 이에야스를 따라 여러 전투에서 활약했으며, 덴쇼 10년(1582년)에 사망했다.
| 씨족 | 가타하라 마쓰다이라 가 |
|---|---|
| 이름 | 마쓰다이라 이에타다 |
| 가명 | 기이노카미, 마타시치로 |
| 묘소 | 가마고리시의 고추지 |
| 출생 | 1547년 |
|---|---|
| 사망 | 1582년 11월 11일 |
| 아버지 | 마쓰다이라 이에히로 |
| 어머니 | 미즈노 다다마사의 딸 오조노카타 |
| 형제자매 | 이에타다, 사콘, 도리이 모토타다 정실 |
|---|---|
| 배우자 | 사카이 마사치카의 딸 |
| 자녀 | 이에노부 |
| 섬긴 주군 | 마쓰다이라 모토야스 |
|---|---|
| 시대 | 센고쿠 시대 - 아즈치모모야마 시대 |
| 관위 | 기이노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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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씨 -
사쿠라번
사쿠라번은 다케다 노부요시가 시작하여 도이 도시카쓰가 사쿠라성을 축성하고 호리타 가문이 노중을 배출했으며 홋타 마사요시가 쇄국 정책 종식을 주장하다 폐번치현으로 폐지된 번이다. -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씨 -
마쓰다이라 노부토시
마쓰다이라 노부토시는 1659년에 태어나 1676년에 사망한 에도 시대의 다이묘이며, 사사야마 번의 3대 번주였다. -
1582년 사망 -
오다 노부나가
오다 노부나가는 일본 전국 시대의 무장으로, 오와리 출신에서 시작하여 일본 통일을 목표로 센고쿠 시대를 지배하며 막강한 세력을 구축했으나 혼노지의 변으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
1582년 사망 -
아케치 미쓰히데
아케치 미쓰히데는 센고쿠 시대의 무장으로 오다 노부나가를 섬겼으나 혼노지의 변을 일으켜 그를 살해했으며, 전략과 행정에 능하고 문화적 교양도 뛰어났지만 야마자키 전투에서 패배 후 살해당해 그의 삶과 죽음은 역사적 논쟁과 창작물의 소재가 되고 있다. -
센고쿠 무장 -
오다 나가마스
오다 나가마스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 다이묘이자 오다 노부나가의 동생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섬겼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공을 세웠고, 센노 리큐에게 다도를 배워 유라쿠류를 창시한 다인으로도 유명하며, 그의 호 유라쿠는 도쿄도 유라쿠초 지명의 유래 설이 있다. -
센고쿠 무장 -
사나다 노부시게
2. 생애
마쓰다이라 이에히로의 아들로 태어났다. 주가인 마쓰다이라 가문과 마찬가지로 이마가와 가문에 종속되었으나, 1560년 오케하자마 전투에서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전사하고 이마가와 가문이 약체화되자, 마쓰다이라 모토야스 (후의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함께 이마가와 가문에서 이반했다. 이 과정에서 이에타다의 동생 사콘은 다케치요와 함께 인질로 보내졌다가 처형되었다.
이에타다는 당주가 된 후, 이에야스를 따라 잇코잇키와 싸우고, 이마가와 측의 요시다 성 공격에서 승리하여 사콘의 원수인 오바라 시게자네를 격파했다. 스루가 국에서 쫓겨나 가케가와 성으로 도망친 이마가와 우지자네를 이에야스가 공략했을 때, 우지자네를 고호조 씨의 영지인 이즈 국으로 호송하는 임무를 완수했다. 1575년 나가시노 전투에도 참전하여 활약했다.
1582년 가타노하라에서 사망했다. 법명은 조운이다.
2.1. 출생과 가문 배경
마쓰다이라 이에히로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 오타케노카타는 오다이노카타가 마쓰다이라 히로타다와 이혼한 뒤 친가인 미즈노 가문으로 돌아갔을 때 함께 돌아갔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오가와 유는 이에타다의 탄생이 마쓰다이라 히로타다와 오다이노카타의 이혼 후 몇 년 뒤라는 점을 들어 이러한 통설에 모순이 있다고 지적하며,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가 미즈노 가문과 동조하여 히로타다와 대립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2.2. 이마가와 가문으로부터의 독립
에이로쿠 3년(1560년) 오케하자마 전투에서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전사하고 이마가와 가문이 약화되자, 주가인 마쓰다이라 모토야스(후의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함께 가타노하라 마쓰다이라가는 이마가와 가문에서 이반했다. 이 과정에서 이에타다의 동생 사콘은 이마가와 측에 인질로 보내졌다가 처형되었다. 그러나 아버지 이에히로는 주변 영주와의 영지 다툼을 계기로 이마가와 가문에 다시 합류했다가 얼마 후 다시 모토야스에게 종속되었다.
이에타다는 성인이 되어 당주가 된 후, 이에야스를 따라 잇코잇키와 싸웠다. 또한 이마가와 측의 요시다 성 공격에서 분전하여 승리하고, 사콘의 원수인 오바라 시게자네를 격파했다. 후에 스루가 국에서 쫓겨나 가케가와 성으로 도망친 이마가와 우지자네를 이에야스가 공략했을 때, 우지자네를 고호조 씨의 영지인 이즈 국으로 호송하는 임무를 완수했다.
2.3. 도쿠가와 가문에서의 활약
4대 당주 마쓰다이라 이에히로의 아들로 태어났다. 이후 주가인 마쓰다이라 가문과 마찬가지로 이마가와 가문에 종속되었으나, 1560년 오케하자마 전투에서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전사하고 이마가와 가문이 약체화되자, 주가인 마쓰다이라 모토야스(후의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함께 이마가와 가문에서 이반했다.
이에타다가 성인이 되어 당주가 되자, 이에야스를 따라 잇코잇키와 싸웠고, 이마가와 측의 요시다 성 공격에서 분전하여 승리하였다. 이후 스루가 국에서 쫓겨나 가케가와 성으로 도망친 이마가와 우지자네를 이에야스가 공략했을 때, 우지자네를 고호조 씨의 영지인 이즈 국으로 호송하는 임무를 완수했다. 1575년 나가시노 전투에도 참전하여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