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 고헤이
1. 개요
마쓰시타 고헤이는 일본의 축구 선수, 지도자이다. 시즈오카 가쿠엔 고등학교에서 2002년 전일본 고등학교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으며, 주빌로 이와타, 에히메 FC 등 일본 클럽과 애틀랜타 실버백스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 주빌로 이와타의 지도자(보급 스태프, 어시스턴트 코치, U-18 코치)로 활동했다. 2003년 U-18 일본 대표로 선발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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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사커 리그의 축구 선수 -
헤라르도 토라도
멕시코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헤라르도 토라도는 UNAM 푸마스에서 데뷔하여 스페인 리그와 멕시코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멕시코 국가대표로 146경기 출전, 현재는 킹스 리그 피오 FC 감독을 맡고 있다. -
북미 사커 리그의 축구 선수 -
마르코스 세나
마르코스 세나는 브라질 출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비야레알 CF에서 11년간 핵심 선수로 활동했고, UEFA 유로 2008 우승을 이끌었으며 2008년 돈 발론 상 스페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일본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일본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미국에 거주한 일본인 -
안토니오 이노키
안토니오 이노키는 일본 프로레슬링의 황금기를 이끈 프로레슬러이자 정치인, 격투기 프로모터로, 역도산의 제자로 프로레슬링에 입문하여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설립하고 무하마드 알리와의 격투기 이벤트, 스포츠 평화당 창당 및 참의원 당선 등의 활동을 펼치며 프로레슬링계에 큰 공헌을 남겼다. -
미국에 거주한 일본인 -
노구치 히데요
노구치 히데요는 1876년 일본에서 태어나 2살 때 화상을 입었지만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미국에서 매독과 황열병 연구를 수행하며 매독 스피로헤타를 발견하는 등 업적을 남겼지만 황열병으로 사망한 세균학자이다.
2. 선수 경력
마쓰시타 고헤이는 테이헨즈 FC와 시즈오카 학원 고등학교를 거쳐 2004년 주빌로 이와타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에히메 FC를 거쳐 2011년에는 미국 북미 사커 리그의 애틀랜타 실버백스로 이적하여 선수 경력을 이어갔다.
2.1. 일본
마쓰시타 고헤이는 시즈오카 가쿠엔 고등학교 재학 중 2002년 전일본 고등학교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고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으며, 주빌로 이와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팀의 U-18, U-19, U-23 팀에서 활약했다. 2006년 에히메 FC로 임대된 후 2007년 이적하여 3시즌 동안 에히메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2.2. 미국
마쓰시타는 2011년 해외 진출을 결심하고 북미 사커 리그의 애틀랜타 실버백스 공개 트라이얼에 참가하여 합격, 구단 최초의 일본인 선수가 되었다. 2011년 4월 16일 FC 에드먼턴과의 경기에서 데뷔했다. 2011년 11월 8일, 애틀랜타는 마쓰시타가 2012 시즌에도 팀에 복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3. 플레이 스타일
주로 왼쪽 측면에서 활약하며, 정확하고 정밀한 크로스가 강점이다. 브라질 국가대표팀 선수 출신인 카푸를 자신의 우상으로 꼽는다.
6. 국가대표 경력
2003년 U-18 일본 대표로 선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