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태
1. 개요
마영태는 에스페란토 활동가로, 에스페란토 교육, 저술, 번역, 사전 편찬, 논문 발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그는 여러 에스페란토 관련 저서를 출판했으며, 특히 (에스-한, 한-에스) 에스페란토 사전을 편찬했다. 또한, 독도 문제에 대한 기고를 통해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옹호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일본에스페란토대회 입상, 한국에스페란토협회 공로상, 세계에스페란토협회 데구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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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에스페란티스토 -
이재현 (독립운동가)
이재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전개하고 광복 후 광복군 국내정진군으로 활동했으며, 6.25 전쟁에도 참전한 독립운동가이자 에스페란티스토로서 에스페란토 보급에 헌신하여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받았다. -
대한민국의 에스페란티스토 -
한무협
한무협은 육군 소장으로 예편 후 금융인, 교육자, 에스페란티스토로 활동했으며,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육군본부, 제26사단장, 합동참모본부 등에서 근무하고 동방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 금오학원 이사장,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
1946년 출생 -
엘리자베스 슬레이든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은 잉글랜드 배우로, BBC SF 드라마 《닥터 후》에서 사라 제인 스미스 역을 맡아 세 번째, 네 번째 닥터의 컴패니언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스핀오프 드라마 《사라 제인 어드벤처》에서 주연을 맡았다. -
1946년 출생 -
변인선
변인선은 평양 출신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으로, 인민군 상장까지 진급하여 제7군단 및 제4군단 사령관, 당 중앙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나, 2014년 예편 후 목함 지뢰 도발을 일으켜 2015년 총살형을 당했다. -
건국대학교 동문 -
나창주
나창주는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및 부총장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자 정치인으로, 국토통일원 연구관, 제1무임소 장관실 정책조정실장, 외무부 외교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고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과 제13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나 이후 선거에서는 낙선하였다. -
건국대학교 동문 -
정청래
2. 에스페란토 활동
마영태는 에스페란토 보급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1985년 《국제어 에스페란토 교본》 출간을 시작으로 에스페란토 학습 교재, 사전, 성경 번역 등 다양한 저술 및 번역 활동을 했다.
200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에서 (에스-한, 한-에스) 에스페란토 사전을 출판했고, 2012년에는 인터넷 사전([https://vortaro.esperanto.or.kr/ekma/])을 공개하여 에스페란토 학습자들이 쉽게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독도 문제와 자멘호프에 대한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여 에스페란토를 통해 한국의 입장과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썼다.
2.1. 저술 및 번역 활동
마영태는 에스페란토 관련 서적을 저술하고 번역하는 활동을 활발히 했다. 1985년 《국제어 에스페란토 교본》을 시작으로, 에스페란토 학습 총서, 사전, 성경 번역본 등을 출간했다. 특히 2020년에는 한국에스페란토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총 7권 10책으로 구성된 《마영태에스페란토총서》를 발간했는데, 여기에는 에스페란토 학습 교재뿐만 아니라 성경, 설교집, 자서전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에스페란토 사전 표준화, 독도 문제, 자멘호프 관련 논문 및 기사를 여러 매체에 발표하며 에스페란토 보급과 한국의 입장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2.1.1. 저서
| 제목 | 출판사 | 출판 연도 | 비고 |
|---|---|---|---|
| 국제어 에스페란토 교본 | 한신문화사 | 1985년 | |
| (에스페란토 학습총서 1) 에스페란토 첫걸음 | 덕수출판사 | 1989년 | |
| (에스페란토 학습총서 2) (주제별) 에스페란토 회화 | 덕수출판사 | ||
| (에스페란토 학습총서 3) 에스페란토 문체론 | 덕수출판사 | ||
| (에스-한, 한-에스) 에스페란토 사전 |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 2006년 | |
| 에스페란토-한국어 신약전서 | 동명출판사 | 2003년 | |
| (에스페란토-한국어대조) 성경전서(구약+신약) | 2011년 | CD 버전 | |
| 인터넷 사전 (에스-한, 한-에스 사전) | 2012년 | 바로 가기 | |
| 한국에스페란토운동 100주년 기념 [마영태에스페란토총서] | 한국에스페란토협회 | 2020년 | 전7권 10책. 1권: 에스페란토의 기초와 회화 2권: 에스페란토의 작문, 숙어, 속담 3권: 즐거운 에스페란토나라(퀴즈, 단어놀이, 노래 등), 영어-에스페란토-한국어회화 4권: 에스페란토 편람 5권: 성서로 배우는 에스페란토 6권: (에스페란토-한국어 대조) 영혼의 양식(큐티 설교집) 7권: 이상한 언어, 행복한 50년 (자서전) |
* 논문 및 기사
# 에스페란토 사전의 표준화에 관한 연구, 2007년, 일본 요코하마 세계대회에서 발표
# 독도: 한국 땅인가 일본 땅인가? Monato지 2005. 6월호.
# 즐거운 에스페란토 나라. 2011. 12. La Revuo Orienta지
# 자멘호프 - 인류의 위대한 스승. El Popola Ĉinio. 2009. 12. / 한국에서도 자멘호프의 꿈이 실현되고 있다. UEA기관지 ESPERANTO. 2020. 6.
2.2. 사전 편찬
마영태는 에스페란토 사전 편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06년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에서 (에스-한, 한-에스) 에스페란토 사전을 출판하였다. 2012년에는 인터넷으로 이용 가능한 (에스-한, 한-에스) 사전(http://vortaro.esperanto.or.kr/ekma/)을 공개하였다.
마영태는 2007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에서 '에스페란토 사전의 표준화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2.3. 논문 및 기고
2.3.1. 논문
* 2007년 일본 요코하마 세계대회에서 〈에스페란토 사전의 표준화에 관한 연구〉 발표.
* 2005년 6월호 Monato지에 〈독도: 한국 땅인가 일본 땅인가?〉 기고.
* 2011년 12월 La Revuo Orienta지에 〈즐거운 에스페란토 나라〉 기고.
* 2009년 12월 El Popola Ĉinio에 〈자멘호프 - 인류의 위대한 스승〉 기고.
* 2020년 6월 UEA기관지 ESPERANTO에 〈한국에서도 자멘호프의 꿈이 실현되고 있다〉 기고.
2.3.2. 기고
마영태는 에스페란토 관련 잡지와 신문에 여러 글을 기고했다. 주요 기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독도: 한국 땅인가 일본 땅인가?: Monato에스페란토지 2005년 6월호에 기고한 글로, 독도가 한국 땅임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즐거운 에스페란토 나라: 2011년 12월 La Revuo Orienta에스페란토지에 기고한 글이다.
* 자멘호프 - 인류의 위대한 스승: El Popola Ĉinio에스페란토 2009년 12월호에 기고한 글이다.
* 한국에서도 자멘호프의 꿈이 실현되고 있다: UEA 기관지 ESPERANTO에스페란토 2020년 6월호에 기고한 글이다.
3. 수상 경력
4. 한국 에스페란토 운동에 대한 기여
마영태는 한국 에스페란토 운동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20년 한국에스페란토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마영태에스페란토총서]는 그의 업적을 잘 보여준다. 총서는 전 7권 10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스페란토 학습, 회화, 작문, 성경 번역, 자서전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총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권 | 내용 |
|---|---|
| 1권 | 에스페란토의 기초와 회화 |
| 2권 | 에스페란토의 작문, 숙어, 속담 |
| 3권 | 즐거운 에스페란토나라(퀴즈, 단어놀이, 노래 등), 영어-에스페란토-한국어회화 |
| 4권 | 에스페란토 편람 |
| 5권 | 성서로 배우는 에스페란토 |
| 6권 | (에스페란토-한국어 대조) 영혼의 양식(큐티 설교집) |
| 7권 | 이상한 언어, 행복한 50년 (자서전) |
마영태는 국제어 에스페란토 교본(1985), (에스-한, 한-에스) 에스페란토 사전(2006), 에스페란토-한국어 신약전서(2003), (에스페란토-한국어대조) 성경전서(구약+신약)'(CD 버전, 2011), 인터넷 사전(2012) 등 다양한 저술 및 번역 활동을 통해 에스페란토 보급에 힘썼다.
또한, "에스페란토 사전의 표준화에 관한 연구"(2007), "독도: 한국 땅인가 일본 땅인가?"(2005) 등의 논문 및 기사를 통해 에스페란토 학술 연구 및 한국 홍보에도 기여하였다. 특히 "독도: 한국 땅인가 일본 땅인가?"는 독도가 한국 땅임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