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엠
1. 개요
마이엠은 2004년 2월 플레너스가 시작한 대한민국의 포털 사이트이다. 100MB 대용량 이메일 등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CJ인터넷에 인수된 후 차별화 실패와 악성 애드웨어 배포로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2004년 7월 CJ인터넷이 넷마블에 집중하면서 서비스가 축소되었고, 2004년 11월 모든 서비스가 종료되어 6개월 만에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는 CJ그룹의 사업 확장 실패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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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웹사이트 -
판도라TV
1996년 시작시스템즈로 출발한 판도라TV는 국내 최초 동영상 서비스 론칭 후 사업을 다각화했으나, 2023년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를 종료하고 블록체인 전문 기업으로 전환하여 현재는 자회사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없어진 웹사이트 -
구글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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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 -
Kotaku
코타쿠는 2004년 거커 미디어가 설립한 비디오 게임 전문 뉴스 웹사이트로, 뉴스, 리뷰, 분석, 인터뷰 등을 제공하며 게임 업계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는 심층 기사로 유명하지만, 인수 및 이전 과정에서 논란, 경영진 교체, 필진 퇴사, 일부 국가 사이트 폐쇄를 겪고 현재는 미국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게임 업계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심층적 분석을 제공한다. -
2004년 설립 -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
경희대학교 부설 박물관인 혜정박물관은 1991년 개관하여 동아시아 역사 및 미술 유물을 소장하며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
2004년 폐지 -
개혁국민정당
개혁국민정당은 2002년 친노 성향 정치 세력이 창당한 대한민국의 정당으로, 부패 청산, 국민 통합, 참여 민주주의, 인터넷 정당을 목표로 활동했으나, 열린우리당과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당내 갈등, 법적 문제, 정당법의 한계 등으로 2004년 해산되었다. -
2004년 폐지 -
점촌동 (문경시)
점촌동은 경상북도 문경시에 속하는 행정 구역으로, 문경시청이 위치하고 문경시립도서관, 문경시민문화회관, 점촌역 등 주요 시설과 여러 교육 기관, 주거 시설 및 교통 시설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2004년 2월 9일, 플레너스는 1년 6개월 동안 준비하여 마이엠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무료 100MB 대용량 이메일을 제공하며 초기에 주목받았다. 2004년 4월, CJ그룹의 계열사인 CJ인터넷이 플레너스를 인수하면서 마이엠은 CJ인터넷에서 운영하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포털 사이트와의 차별화에 실패하고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트래픽 증가를 위해 사용자의 컴퓨터에 악성 애드웨어를 배포하여 사용자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2004년 7월 14일, CJ인터넷은 넷마블 경영에만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포털 사이트 사업 규모를 축소했다. 2004년 8월 13일, CJ인터넷은 넷마블에 통합된 일부 서비스를 제외한 마이엠의 서비스 대부분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2004년 8월 26일에는 게시판 글쓰기를 비롯한 마이엠의 서비스 이용 범위가 대폭 제한되었고, 2004년 8월 31일에는 검색, 뉴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비스 운영이 종료되었다. 2004년 10월 4일에는 마이엠에서 운영하던 주요 서비스가 넷마블에 이관되었고, 2004년 11월 12일에는 메일을 비롯한 마이엠의 모든 서비스 운영이 종료되었다.
결국 마이엠은 대한민국 포털 사이트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인 6개월 만에 서비스를 종료했다.
2.1. 서비스 시작과 CJ 그룹 인수 (2004년 2월 ~ 4월)
2004년 2월 9일, 플레너스는 1년 6개월 동안의 준비를 거쳐 마이엠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무료 100MB 대용량 이메일 등을 제공하며 초기에 주목을 받았다. 2004년 4월, CJ그룹의 계열사인 CJ인터넷이 플레너스를 인수하면서 마이엠은 CJ인터넷에서 운영하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포털 사이트와의 차별화에 실패하고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트래픽 증가를 위해 사용자의 컴퓨터에 악성 애드웨어를 배포하여 사용자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2.2. 서비스 운영의 어려움과 넷마블로의 통합 (2004년 4월 ~ 11월)
2004년 4월 CJ그룹 계열사 CJ인터넷이 플레너스를 인수하면서 마이엠도 CJ인터넷에서 운영하게 되었다. 그러나 마이엠은 다른 포털 사이트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사용자 기반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트래픽 증가를 위해 사용자 컴퓨터에 악성 애드웨어 프로그램을 배포하여 네티즌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2004년 7월 14일 CJ인터넷은 온라인 게임 포털 사이트인 넷마블 경영에만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포털 사이트 사업 규모를 축소했다. 2004년 8월 13일 CJ인터넷은 넷마블에 통합된 일부 서비스(영화, 카툰, 블로그, 네오얼리, 사진 갤러리·디카·앨범 인화, 클럽엔조이, 하이프랜)를 제외한 마이엠의 대부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2004년 8월 26일 게시판 글쓰기를 비롯한 마이엠 서비스 이용 범위가 대폭 제한되었고, 2004년 8월 31일 검색, 뉴스를 비롯한 대부분 서비스 운영이 종료되었다. 2004년 10월 4일 마이엠에서 운영하던 주요 서비스가 넷마블로 이관되었고, 2004년 11월 12일 메일을 비롯한 마이엠의 모든 서비스 운영이 종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