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팔로넓적코박쥐
1. 개요
마타팔로넓적코박쥐는 마타팔로넓적코박쥐속에 속하는 박쥐의 일종이다. 2005년 이전에는 10종만이 이 속에 속했지만, 현재는 20종 이상으로 늘어났다. 페루 마타팔로 구에서 처음 발견되어 종명이 유래했으며, 전완골 길이가 37-39mm로 작은 편에 속한다. 에콰도르와 페루의 안데스 산맥 서쪽 경사면에서 발견되며, 교란되지 않은 저지대 숲을 선호한다. IUCN에 의해 준위협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식지 감소로 인해 취약종이 될 위험에 놓여있다.
| 이름 | 마타팔로넓적코박쥐 |
|---|---|
| 학명 | Platyrrhinus matapalensis |
| 명명자 | Velazco, 2005 |
| 속 | 흰줄박이박쥐속 |
| 과 | 주걱박쥐과 |
| 아과 | 스테노데르마아과 |
| 목 | 박쥐목 |
| 강 | 포유강 |
| 문 | 척삭동물문 |
| 계 | 동물계 |
| 보존 상태 | 준위협 (NT) |
| IUCN 3.1 | Velazco, P. (2016). Platyrrhinus matapalensis. 2016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e.T136378A22012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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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줄박이박쥐속 -
서부넓적코박쥐
서부넓적코박쥐(Platalina genovesei)는 몸길이 65~82mm, 전완장 43~50mm의 박쥐로 콜롬비아와 에콰도르 서부에서 발견되는 잎코박쥐과에 속하는 종이다. -
흰줄박이박쥐속 -
알베리코넓적코박쥐
2005년 페루에서 발견된 알베리코넓적코박쥐는 콜롬비아 포유류 연구가 마이클 알베리코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의 해발 1480m~2500m 삼림 지대에 서식하고, 몸길이 62~63mm, 몸무게 55~68g, 짙은 갈색 등과 옅은 갈색 배를 가진다. -
2005년 기재된 포유류 -
라오스바위쥐
라오스바위쥐는 라오스바위쥐과에 속하는 설치류로, 쥐와 유사한 외형과 다람쥐와 비슷한 꼬리를 가졌으며, 라오스, 베트남의 석회암 지형에 분포하며 잎, 풀, 씨앗을 먹는 초식 동물이다. -
2005년 기재된 포유류 -
북부큰쥐여우원숭이
북부큰쥐여우원숭이는 마다가스카르 북서부에 분포하며 몸무게 250~300g의 야행성 영장류로, 서식지 감소로 인해 취약종으로 분류되었다.
2. 분류 및 어원
마타팔로넓적코박쥐속이 처음 분류될 당시에는 10종만이 인정되었다. 하지만 2005년 이후 마타팔로넓적코박쥐(P. matapalensis)를 포함한 여러 종들이 새롭게 밝혀지면서, 현재는 총 20종 이상으로 늘어났다. 마타팔로넓적코박쥐(P. matapalensis)는 원래 헬러넓적코박쥐(P. helleri)의 일부로 여겨졌으나, 분류학적 분리를 통해 독립된 종으로 인정받았다. 기존 헬러넓적코박쥐 중 "동부" 개체군은 그대로 헬러넓적코박쥐(P. helleri)로 남았고, "서부" 개체군이 마타팔로넓적코박쥐(P. matapalensis)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분류되었다. 이 종의 모식표본은 1954년 7월, 페루의 조류학자 셀레스티노 칼리노프스키가 사루미야 지역에서 채집한 것이다. 종명 matapalensis는 모식표본이 처음 발견된 페루의 마타팔로 구 지명을 따서 붙여졌다.
3. 생김새
이 박쥐는 같은 속(genus)에 속하는 다른 박쥐들에 비해 작은 편으로, 전완골 길이는 37mm이다. 등 쪽 털은 밝은 갈색을 띠며, 털 하나하나가 세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등 쪽 털의 길이는 6.3mm이다. 얼굴에는 줄무늬가 있고, 배 쪽 털은 갈색이다. 배 쪽 털은 개체에 따라 두 가지 색 또는 한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척추를 따라 얼굴의 줄무늬와 같은 색을 띤 좁은 등줄기가 나 있다. 코잎은 너비보다 길이가 더 길다. 피막 가장자리에는 털이 빽빽하게 나 있으며 술 모양을 이룬다.
4. 분포 및 서식지
에콰도르와 페루의 안데스 산맥 서쪽 경사면에서 발견된다. 아직 기록은 없지만, 콜롬비아 북서부에서도 서식할 가능성이 있다. 이 종은 교란되지 않은 저지대 숲을 선호한다. 해발 50m에서 680m 사이의 고도에서 발견되었다.
현재 IUCN에 의해 준위협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식지 감소가 매우 심각하여 취약종 지위를 받을 위험에 놓여있다.
5. 보존 상태
현재 IUCN에 의해 준위협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식지 감소가 매우 심각하여 취약종 지위를 받을 위험에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