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2세 비스콘티
1. 개요
마테오 2세 비스콘티는 스테파노 비스콘티와 발렌티나 도리아의 장남으로, 1342년 질리올라 곤차가와 혼인했다. 루키노 비스콘티에 의해 몬페라토로 추방되었다가 1350년 밀라노로 돌아왔으며, 조반니 비스콘티 사후 로디, 피아첸차, 파르마, 볼로냐를 공동 통치했다. 저녁 만찬 후 사망했으며, 형제들이 독살했다는 소문이 있다. 그의 딸 카테리나는 펠트리노 곤차가와 혼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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