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우
1. 개요
맹우는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인물로, 맹획의 동생이다. 225년 제갈량에게 패한 맹획을 도와 군사를 이끌었으나 패배하고, 거짓 항복과 내통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맹획과 함께 사로잡혔다 풀려났다. 이후 타사대왕을 소개하여 제갈량에게 대항했지만 실패하고, 여러 차례 포로가 되었다가 풀려나기를 반복했다. 맹획이 칠종칠금 끝에 항복하자 맹우도 함께 항복하여 남만의 땅을 맡게 되었다.
2. 《삼국지연의》에서의 활약
225년, 맹획이 제갈량에게 패하자 군사를 이끌고 맹획을 도와 남정(南鄭)을 공격하였으나 패하였다. 패배 후 군사를 이끌고 제갈량에게 거짓 항복을 하였으나, 간파당하여 맹획과 함께 붙잡혔다가 풀려났다.
다시 풀려나자 맹획에게 독룡동의 수장 타사대왕을 소개하여 제갈량과 맞서게 하였다. 이후 맹획이 제갈량에게 일곱 번 잡혀 항복하였을 때, 맹우 또한 맹획과 함께 항복하였다.
맹우는 형 맹획의 명령을 받아 투항하는 척하며 제갈량의 진영에 들어가 내부에서 내통하려 했으나, 약이 들어간 술에 취해 실패하고 형과 함께 사로잡혔다. 제갈량은 맹우에게 어째서 형을 간하지 않았느냐고 질책했고, 맹우는 울면서 목숨을 구걸하여 석방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맹획이 처형되었다고 오해하고, 살아남은 병사들을 모아 조문 전투를 계획하지만, 맹획이 도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보호한다.
2.2. 독룡동 타사대왕 소개
풀려난 맹우는 맹획에게 독룡동의 수장 타사대왕을 소개하여 제갈량과 맞서게 하였다. 맹우는 친구인 타사대왕에게 의지하도록 맹획에게 권하고, 4가지 종류의 독천으로 촉군을 매복했으나, 결국 실패하여 사로잡히고 항복하지 않아 다시 석방되었다.
2.3. 칠종칠금과 항복
225년, 맹우는 맹획을 도와 남정(南鄭)을 공격하였으나 패하였다. 패배 후 제갈량에게 거짓 항복을 하였으나 간파당하여 맹획과 함께 붙잡혔다가 풀려났다.
다시 풀려난 맹우는 맹획에게 독룡동의 수장 타사대왕을 소개하여 제갈량에게 맞서게 하였다. 맹획이 제갈량에게 일곱 번 잡혀 항복하였을 때, 맹우 또한 맹획과 함께 항복하였다.
맹우는 형 맹획의 명령을 받아 투항하는 척하며 제갈량(공명)의 진영에 들어가 내부에서 내통하려 하였으나, 약이 들어간 술에 취해 실패하고 형과 함께 사로잡혔다.
제갈량에게 어째서 형을 간하지 않았느냐는 질책을 받고 울면서 목숨을 구걸하여 석방되었다. 이후 맹획이 처형되었다고 오해하고 조문 전투를 계획하지만, 맹획이 도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보호한다.
맹우는 자신의 친구인 타사대왕에게 의지하도록 맹획에게 권하고, 4가지 종류의 독천으로 촉군을 매복한다. 그러나 결국 실패하여 사로잡히고 항복하지 않아 다시 석방된다.
그 후에도 형과 함께 촉에 반항하지만, 맹획이 7번째로 붙잡혔을 때 마침내 항복하고, 형과 함께 남만의 땅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