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터와 유령
1. 개요
'메이터와 유령'은 2006년에 공개된 픽사 단편 영화로, '카' DVD의 부록으로 처음 선보였다. 영화는 메이터가 래디에이터 스프링스 주민들에게 장난을 치다 유령불빛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겁에 질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라이트닝 맥퀸과 귀도가 메이터에게 복수하기 위해 유령불빛을 흉내 내고,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는 메이터가 진짜 밴시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메이터, 라이트닝 맥퀸, 샐리, 닥 허드슨 등이 있으며, 존 래시터가 감독을 맡았다.
| 제목: 메이터와 유령 | |
| 원제 | Mater and the Ghostlight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존 라세터 |
|---|---|
| 프로듀서 | 마크 닐슨 |
| 스토리 | 조 랜프트 존 라세터 댄 스캔론 |
| 출연 | 래리 더 케이블 가이 오웬 윌슨 보니 헌트 폴 뉴먼 마이클 월리스 치치 마린 폴 둘리 |
| 음악 | 브루노 쿤 |
| 편집 | 토빈 잰 불록 |
| 제작사 |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
| 배급사 | 월트 디즈니 홈 엔터테인먼트 |
| 개봉일 | 2006년 11월 7일 (카 DVD와 함께) |
| 상영 시간 | 8분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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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
라이트닝 맥퀸
라이트닝 맥퀸은 픽사 영화 《카》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95번 피스톤 컵 레이서로, 러스티즈 범퍼 연고를 스폰서로 두며 "카차우"라는 결정 대사를 사용하는, 래디에이터 스프링스와의 인연을 통해 성장하는 루키 출신 4회 연속 피스톤 컵 우승자이다. -
카 -
카 (영화)
2006년 픽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카》는 인간화된 자동차 세계를 배경으로, 레이싱카 라이트닝 맥퀸이 라디에이터 스프링스에서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이야기이며, 존 라세터 감독, 오웬 윌슨, 폴 뉴먼 등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흥행과 함께 골든 글로브, 애니상 등을 수상하고 후속편과 스핀오프를 통해 픽사의 대표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
영어 영화 작품 -
더 트리
더 트리(The Tree)는 2010년 개봉한 줄리 베르투첼리 감독의 영화로, 남편을 잃은 던 오닐 가족이 거대한 나무와 교감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영어 영화 작품 -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은 67세 뉴질랜드인 버트 먼로가 1920년형 인디언 스카우트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보네빌 솔트 플랫츠에서 속도 기록에 도전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관료주의와 어려움 속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201.851mph의 신기록을 달성하지만 사고를 당하는 과정을 그린,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불굴의 의지와 인간애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
애리조나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
미드나잇 런
미드나잇 런은 1988년 개봉한 미국의 액션 코미디 영화로, 현상금 사냥꾼이 마피아 자금을 횡령한 회계사를 압송하는 과정에서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애리조나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
파운더 (영화)
《파운더》는 레이 크록이 맥도날드 형제의 햄버거 가게를 프랜차이즈화하여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그린 전기 드라마 영화로, 그의 사업 수완과 윤리적 문제, 맥도날드 형제와의 갈등을 묘사하며 자본주의의 냉혹한 면을 조명한다.
2. 줄거리
메이터는 래디에이터 스프링스의 다른 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장난을 쳤다. 레드의 꽃을 옮기거나, 콜로세움처럼 쌓은 타이어 더미에서 튀어나와 귀도와 루이지를 놀라게 하고, 뱀파이어로 변장하여 샐리를 겁주는 등 다양한 장난을 쳤다. 라이트닝 맥퀸에게는 유령불빛을 본 것처럼 속이기도 했다. 유령불빛은 66번 국도의 도시 전설에 등장하는 존재였다.
보안관은 메이터에게 유령불빛이 진짜라고 경고했다. 보안관의 설명에 따르면 유령불빛은 래디에이터 스프링스를 떠도는 파란색 빛 덩어리였다. 보안관은 유령불빛을 만난 젊은 부부가 사라지고 "타주 면허판" 두 개만 남았으며, 쇠붙이가 부딪히는 소리를 가장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겁에 질린 메이터는 유령불빛이 가장 싫어하는 소리를 내다가 스스로 멈추려 애썼다. 보안관은 유령불빛이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이야기를 마쳤다.
다른 주민들은 가게 불을 끄고 메이터를 홀로 어둠 속에 남겨두었다. 메이터는 자신의 고물상으로 돌아가던 중 괴물의 그림자를 보고 놀랐지만, 곧 쓰레기 더미에 붙은 자신의 표지판임을 알고 안심했다. 그러나 실수로 전조등을 깨고 벽이 없는 차고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가 문이 무너지는 등 계속해서 소동을 벌였다. 그러다 갑자기 나타난 빛을 보고 유령불빛이라 믿고 공황 상태에 빠졌지만, 곧 반딧불이임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의 뒤에 진짜 파란 빛이 나타났고, 메이터는 거울로 그것을 확인한 후 유령불빛이라고 확신하고 도망쳤다.
메이터가 유령불빛에게 쫓기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결국 유령불빛은 라이트닝과 귀도가 메이터의 견인 케이블에 등불을 매달아 놓은 장난이었음이 밝혀졌다. 래디에이터 스프링스의 다른 주민들은 메이터가 "유령불빛"에 쫓기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메이터는 지쳐서야 진실을 깨달았다. 자동차들은 메이터에게 그동안 그가 쳤던 장난에 대한 복수였다고 말했다. 보안관은 메이터에게 66번 국도에서 무서워해야 할 것은 "그의 상상력"뿐이라고 말했고, 닥 허드슨은 "비명을 지르는 밴시"를 조심하라는 농담을 덧붙였다.
쿠키 영상에서 메이터는 실제로 비명을 지르는 밴시(몬스터 트럭이자 건설 차량인 거대한 트럭)를 만났지만,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밴시에 대해 경고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3. 등장인물 및 성우
래리 더 케이블 가이는 메이터 역을, 오웬 윌슨은 라이트닝 맥퀸 역을 맡았다. 보니 헌트는 샐리 카레라 역, 폴 뉴먼은 닥 허드슨 역을 연기했다. 마이클 왈리스는 보안관, 치치 마린은 라몬, 폴 둘리는 서지 역을 맡았다. 스티브 퍼셀은 트랙터, 프랭크, 스크리밍 밴시 역을 연기했다.
3.1. 주요 등장인물
3.2. 조연 등장인물
* 루이지
* 귀도
* 플로
* 필모어
* 리지
* 맥
* 레드
* 서지: 폴 둘리
* 트랙터, 프랭크, 스크리밍 밴시: 스티브 퍼셀 (크레딧 없음)
4. 제작진
| 직책 | 이름 |
|---|---|
| 감독 | 존 래시터 |
| 미술 | 윌리엄 콘, 밥 폴리 |
| 제작 총지휘 | 다라 K. 앤더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