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대방록
1. 개요
명이대방록은 군주 비판, 민본주의, 법치주의 사상을 담고 있는 고대 중국의 저작이다. 량치차오는 이 책을 장자크 루소의 사회 계약론과 비교하며 높이 평가했고, 차이위안페이는 자유 사상의 선구자로, 허우와이루는 인권 선언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민주주의 정신을 담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외국 민주주의 사상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명이대방록 - [서적]에 관한 문서
제목
| 원제 | 명의대방록 |
|---|---|
| 로마자 표기 | Myeong'ui dae bangnok |
| 영어 제목 | Waiting for the Dawn: A Plan for the Prince |
일반 정보
| 저자 | 황종희 |
|---|---|
| 언어 | 한문 |
| 국가 | 청나라 |
| 출판일 | 1993년 |
내용
| 장르 | 정치 철학 |
|---|---|
| 주제 | 군주민수 민본주의 국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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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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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평가 및 영향
명이대방록은 장자크 루소의 사회 계약론과 비교되기도 하지만, 서구 민주주의 사상과는 거리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는 등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가 엇갈린다.
3.1. 긍정적 평가
량치차오는 명이대방록을 장자크 루소의 사회 계약론과 비교하며, "사회 계약론이 출판되기 수십 년 전에 쓰였으며, 인류 문화의 고귀한 산물로 여겨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 중국 정치학 연구자는 명이대방록이 "민주주의 정신을 담고 있다"는 견해에 반드시 동의할 필요는 없지만, 이 책이 외국의 민주주의 사상에서 하나의 내부적 흐름이 되었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차이위안페이는 명이대방록을 "자유 사상의 선구자"라고 묘사했다. 허우와이루는 이 책을 고대 중국의 인권 선언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