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테일러
1. 개요
모건 테일러는 미국의 육상 선수로, 1924년 파리 올림픽에서 400m 허들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이 대회에서 세계 기록을 세웠지만, 허들을 넘어뜨려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테일러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과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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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림픽 경력
모건 테일러는 1924년 파리 올림픽,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출전하여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다. 1924년 파리 올림픽 400m 허들 경기에서는 허들을 넘어뜨려 세계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1. 1924년 파리 올림픽
테일러는 1924년 파리 올림픽 출전을 위한 미국의 선발전에서 400m 허들 세계 기록을 두 차례 경신하며, 올림픽에서도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다. 올림픽 본선에서 그는 1.4초 차이로 세계 기록을 세우며 우승,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그는 허들을 넘어뜨렸기 때문에 당시의 규칙에 따라 세계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 경주에서 2위 선수가 실격 처리되어, 3위 선수가 세계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
2.2.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2.3.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테일러는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그동안의 공적을 인정받아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