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반디
1. 개요
모반디는 2016년 설립된 기업으로, 밀리미터파 대역에 최적화된 RF 프론트엔드 모듈, 빔XR 중계기 등 5G 통신 관련 기술을 개발한다. 빔XR 중계기는 5G 커버리지를 개선하고 기지국 설치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하며, 40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모반디의 기술은 대한민국 5G 통신망 구축 및 28GHz, 39GHz 대역 개발에 영향을 미친다.
| 원어 | Movandi |
|---|---|
| 종류 | 유한회사 |
| 창립 | 2016년 |
| 산업 | 전자통신 (5G), 무선 |
| 제품 | BeamX 28, BeamX 39 |
| 국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시 |
| 인물 | 매리엄 로푸가란(Maryam Rofougaran) 레자 로푸가란(Reza Rofougaran) |
| 종업원 | 40명 |
| 웹사이트 | Movan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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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 기업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1881년 창간된 미국의 신문으로, 퓰리처상 41회 수상 경력이 있으며, 챈들러 가문과 패트릭 순 시옹을 거쳐 현재는 엘 세군도에 본사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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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와그너 프로덕션스
톰 크루즈가 설립한 크루즈/와그너 프로덕션스는 출연 영화 제작 및 수익 배분 권한 강화를 목표로 파라마운트와의 계약 후 큰 흥행을 거두었으나, 계약 해지 후 투자 유치 및 MGM 협력을 통해 사업을 지속하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다양한 영화를 제작, 상업적 성공과 비판을 동시에 얻었다.
2. 역사
모반디는 2016년 매리엄 로푸가란과 레자 로푸가란 남매가 설립했다. 2018년 밀리미터파 대역에 최적화된 RF 프론트엔드(RFFE) 모듈을 발표하며 5G 기술 개발에 참여했다. 같은 해 퀄컴은 5G NR 밀리미터파 및 sub-6 GHz RF 모듈을 공개했고, 모반디 역시 여러 사용 사례에서 5G 링크를 최적화할 기기를 발표했다. 2019년에는 빔XR 중계기를 발표하며 고대역 밀리미터파 5G 커버리지 개선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모반디는 28GHz 박스를 구축했으며 39GHz 박스는 개발 중이다.
2.1. 대한민국 5G 시장과의 관계
모반디의 기술은 대한민국의 5G 통신망 구축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28GHz 및 39GHz 대역 개발은 한국의 5G 주파수 정책과 관련이 깊다. 2019년, 모반디는 자사의 빔XR(BeamXR) 중계기를 통해 고대역 밀리미터파(mmWave) 5G 커버리지를 개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BeamXR 중계기는 매우 적은 수의 기지국으로도 넓은 5G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이를 사용하여 5G 하드웨어를 설치할 수 있다.
3. 제품
모반디는 작고, 전력 효율성이 높으며, 주파수 효율성이 높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밀리미터파 안테나 어레이를 개발한다. RF CMOS, 마이크로웨이브 백홀,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GNSS, NFC, 펨토셀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합하여 단일 칩 솔루션을 제공한다.
3.1. 핵심 기술
모반디의 핵심 기술은 다음과 같다.
* 빔X (BeamX): 2018년에 출시된 기술로, 5G 밀리미터파 통신의 효율성을 높이는 빔포밍 솔루션이다. 모반디는 밀리미터파 대역에 최적화된 RF 프론트엔드 (RFFE) 모듈을 발표하면서 단말기용 밀리미터파 프론트 엔드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같은 해, 퀄컴은 5G NR 밀리미터파(mmWave) 및 sub-6 GHz RF 모듈을 공개하였으며, 모반디 역시 여러 사용사례 전반에서 5G 링크를 최적화할 기기를 발표하였다.
* 빔XR (BeamXR): 2019년에 발표된 5G 커버리지 확장 중계기 기술이다. 빔XR 중계기는 매우 소수의 기지국만으로도 대규모 5G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지국 설치 비용을 절감하고 통신 품질을 개선한다. 모반디는 28GHz 박스를 구축하였으며, 39GHz 박스는 개발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