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트 나시로프
1. 개요
무라트 나시로프는 1995년 싱글 "Step"으로 데뷔한 러시아의 가수이다. 1997년 "The Boy Wants to go to Tambov"를 발표했으며, 정규 앨범으로는 Someone Will Forgive (1997), My Story (1998), All This Was Not Me (2000), Wake Me Up (2002), Kaldim Yalguz (2004), 2006 (사후 앨범, 2016) 등이 있다. 2007년 1월 19일 발코니에서 투신하여 사망했으며,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자살, 타살, 약물 복용 등 여러 논란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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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무라트 나시로프 |
|---|---|
| 본명 | 무라트 이스마일로비치 나시로프 |
| 로마자 표기 | Murat Ismailovich Nasyrov |
| 위구르어 | مۇرات ناسىروۋ |
| 출생 | 1969년 12월 13일 |
| 출생지 | 알마티,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소비에트 연방 |
| 사망 | 2007년 1월 19일 |
| 사망지 | 모스크바, 러시아 |
| 국적 | 러시아 |
| 활동 시기 | 1991년–2007년 |
| 장르 | 팝, 포크 |
|---|
| 직업 | 싱어송라이터 |
|---|---|
| 레이블 | Soyuz |
| 웹사이트 | nasyrov.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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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와 음악 활동
무라트 나시로프는 1995년에 싱글 Step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에는 싱글 The Boy Wants to go to Tambov를 발표했다.
그의 정규 앨범으로는 Someone Will Forgive(1997), My Story(1998), All This Was Not Me(2000), Wake Me Up(2002), Kaldim Yalguz(2004)가 있다. 2016년에는 사후 앨범 2006이 디지털 형태로 발매되었다.
리믹스 앨범으로는 Remixes(2010)가 있다.
2.1. 주요 앨범 및 싱글
정규 앨범
* Someone Will Forgive (1997)
* My Story (1998)
* All This Was Not Me (2000)
* Wake Me Up (2002)
* Kaldim Yalguz (2004)
* 2006 (사후 앨범, 디지털 발매) (2016)
싱글 앨범
* Step (1995; 싱글)
* The Boy Wants to go to Tambov (1997; 싱글)
리믹스 앨범
* Remixes (2010)
2.1.1. 정규 앨범
* Someone Will Forgive (1997)
* My Story (1998)
* All This Was Not Me (2000)
* Wake Me Up (2002)
* Kaldim Yalguz (2004)
* 2006 (사후 앨범, 디지털 발매) (2016)
2.1.3. 리믹스 앨범
* Remixes (2010)
3. 갑작스러운 죽음과 논란
그는 2007년 1월 19일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부검 결과 그의 몸에서 알코올이나 약물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나시로프의 자살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최근 러시아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가 타살의 희생자일 수 있다는 암시가 있는데, 가족과 친구들은 나시로프가 우울해하지 않았고 이전에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일부에서는 그가 클럽에서 와인에 LSD 정제를 넣어 마셨고, 이를 마신 후 환각을 경험하여 발코니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3.2. 타살 의혹과 진실 공방
무라트 나시로프는 2007년 1월 19일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부검 결과 그의 몸에서는 알코올이나 약물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나시로프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 논란이 존재한다. 러시아 언론에서는 그가 타살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가족과 친구들은 나시로프가 평소 우울증을 앓거나 자살을 생각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일각에서는 나시로프가 사망 직전 클럽에서 LSD가 든 와인을 마셨고, 이로 인해 환각 상태에서 발코니에서 투신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3.2.1. LSD 복용설
무라트 나시로프는 2007년 1월 19일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부검 결과 그의 몸에서는 알코올이나 약물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나시로프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 논란이 존재한다. 러시아 언론에서는 그가 타살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가족과 친구들은 나시로프가 평소 우울증을 앓거나 자살을 생각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일각에서는 나시로프가 사망 직전 클럽에서 LSD가 든 와인을 마셨고, 이로 인해 환각 상태에서 발코니에서 투신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