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하평)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무(하평)는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26년에 좌풍익에 임명되었다. 반고의 《한서》 기록에 따르면 기원전 26년부터 기원전 24년까지 좌풍익을 역임했으며, 한훈의 뒤를 이어 설선이 그의 후임이 되었다.

무 (하평)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및 행적

하평 3년(기원전 26년), 광록대부(光祿大夫)였던 무는 좌풍익에 임명되었다.

2.1. 주요 관직

하평 3년(기원전 26년), 광록대부(光祿大夫)였던 무는 좌풍익에 임명되었다.

2.2. 《한서》 기록

반고가 편찬한 《한서》 권19 하 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 下의 기록에 따르면, 무(武)는 하평 연간(기원전 26년 ~ 기원전 24년?)에 좌풍익을 지냈다. 전임자는 한훈이고, 후임자는 설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