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편
1. 개요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건원 3년(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기원전 137년까지 재임했다.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가 되었으며, 후임은 정당시이다.
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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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대 내사 명단
3.1. 전한의 내사
반고의 《한서》에 따르면, 석편은 전한의 내사 중 한 명으로 석경의 후임이자 정당시의 전임 내사이다. 석편은 기원전 138년부터 기원전 137년까지 내사직을 맡았다.
4. 내사 제도
전한의 내사는 중앙 정부와 지방 행정 조직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들은 수도 지역의 안정과 발전에 중요한 책임을 맡았다. 전한 초기 내사는 수도 지역 행정 전반을 총괄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권한이 축소되어 경조윤, 좌풍익, 우부풍으로 분할되었다.
한서에 따르면, 석경의 후임으로 석편이 내사 직을 맡았으며, 그 임기는 기원전 138년부터 기원전 137년까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