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크래프트
1. 개요
미니크래프트는 마인크래프트 제작자 마르쿠스 페르손이 제22회 루덤 다레 대회의 주제 "혼자(Alone)"에 맞춰 48시간 만에 개발한 2D 탑다운 시점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원 채집, 도구 제작, 몬스터 전투를 하며, 보스 에어위저드를 처치하는 것이 목표이다. 젤다의 전설과 비교되기도 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깊이 부족과 반복적인 플레이를 단점으로 지적받기도 했다. 후속작으로 미니테일이 발표되었고, 소스 코드 공개 후 커뮤니티에서 비공식 확장팩인 미니크래프트+가 개발되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플랫폼 | 자바 애플릿 |
|---|---|
| 출시일 | 2011년 12월 19일 |
| 장르 | 액션 게임 서바이벌 게임 |
| 모드 | 일인용 비디오 게임 |
| 시리즈 | 마인크래프트 |
|---|---|
| 디자이너 | 마르쿠스 페르손 |
-
2011년 비디오 게임 -
리프트 온라인
리프트 온라인은 텔라라라는 판타지 세계에서 멸망의 용에 맞서 싸우는 승천자가 되어, 두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균열 봉인, 던전 공략, 직업 및 영혼 조합을 통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특징으로 하는 MMORPG이다. -
2011년 비디오 게임 -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는 3D 샌드박스 비디오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탐험, 채집, 제작, 건설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게임 모드와 멀티플레이, 레드스톤 장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교육 및 대중 문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
액션 게임 -
메탈 기어
메탈 기어는 히데오 코지마가 디자인한 잠입 액션 게임 시리즈로, '메탈기어 솔리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스텔스 게임 장르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액션 게임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는 2004년 락스타 노스가 개발하고 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배급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범죄자 칼 "CJ" 존슨이 되어 산 안드레아스 주를 배경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오픈 월드를 탐험하며, 거대한 게임 세계, 자유도 높은 게임플레이, 깊이 있는 스토리, "핫 커피" 논란 등이 특징이다. -
비디오 게임 -
크래프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시리즈의 성공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이자 지주회사로, 여러 자회사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
비디오 게임 -
넷마블
넷마블은 2000년 방준혁 의장이 설립하여 게임 서비스 사업으로 성장, CJ그룹 편입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거쳐 '리니지2 레볼루션' 성공과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이루었으나, 최근 메타버스 사업 실패 및 구조조정 등의 어려움 속에서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며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대한민국의 게임 기업이다.
2. 게임 플레이
미니크래프트는 2D 탑다운 시점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무한한 맵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채집하고, 도구를 제작하며, 몬스터와 전투를 벌인다. 게임의 최종 목표는 에어위저드를 처치하는 것이다. 공식 설명에도 "이 게임의 목표는 이 세상에 유일한 지각 있는 존재를 죽여 영원히 혼자 있게 하는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를 위해 플레이어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장비를 강화하고 생존 기술을 익혀야 한다.
2.1. 조작법
미니크래프트는 마인크래프트와 유사하게, 플레이어가 무한한 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원을 찾고, 적과 싸우고, 집을 짓는 게임이다. 게임의 목표는 보스인 에어 위저드를 처치하는 것이다. 게임은 탑 다운 시점으로 진행되며, Rock, Paper, Shotgun의 알렉 미어에 따르면, 젤다의 느낌을 약간 가지고 있다.
3. 개발
마인크래프트 제작자 마르쿠스 페르손은 루덤 다레 대회를 통해 미니크래프트를 개발하였다. 미니크래프트는 혁신, 재미, 그래픽, 오디오, 유머, 분위기 등 9개 부문에서 다른 891개의 게임과 경쟁했다.
3.1. 루덤 다레 대회
마르쿠스 페르손이 루덤 다레 대회의 일환으로 미니크래프트를 48시간 만에 개발했다. 루덤 다레는 참가하는 게임 개발자가 대회 시작 직전에 공개되는 주제를 바탕으로 48시간 안에 게임을 만들어야 하는 대회이다. 제22회 루덤 다레의 주제는 "고독"이었다. 페르손은 48시간 동안 게임 코딩 과정을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루덤 다레 웹사이트에 주요 이정표에 대한 블로그 게시물을 올렸다. 미니크래프트는 혁신, 재미, 그래픽, 오디오, 유머, 분위기 등 9개 부문에서 다른 891개의 게임과 경쟁했다. 루덤 다레 커뮤니티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게임을 선정했으며, 투표는 2012년 1월 9일에 마감되었다.
4. 평가
미니크래프트는 젤다의 초기 게임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락, 페이퍼, 샷건과 벤처비트는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 방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48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만들어졌다는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4.1. 긍정적 평가
락, 페이퍼, 샷건의 작가 알렉 미어는 "단 48시간 만에 만들어진 게임치고는 훌륭하고 (중독성 있는) 재미를 선사하며, 인상적일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게임스레이더의 맷 브래드포드는 "이 프로젝트는 마라톤 코딩 대회의 결과물로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실제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 사실 자체가 퍼슨의 실력을 증명한다"고 언급했으며, "의심의 여지 없이, 이 게임은 iOS용 할인 앱이나 PS 미니로 출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5. 후속작 및 확장팩
마르쿠스 페르손은 트위터를 통해 미니크래프트 2를 개발 중이며, 임시 제목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 개발 방향에 대한 질문에 "제작과 수정 가능한 지형이 있는 액션 로그라이크"라고 답했다. 이후 미니크래프트의 후속작 제목이 미니테일로 정해졌다고 발표하고, 게임 호스팅을 위해 해당 제목의 ".com 및 .net" URL을 확보했다.
페르손은 루덤 데어(Ludum Dare) 규칙에 따라 소스 코드를 공개했지만, 별도 라이선스를 적용하지 않았다. 대신 게임을 수정하는 플레이어들에게 다른 이름으로 부를 것을 요청했다. 그 후 몇 주 동안 여러 모드가 출시되었고, 페르손이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가면서 미니크래프트+가 탄생했다.
5.1. 미니테일 (Minitale)
2011년 12월 26일, 마르쿠스 페르손은 트위터에 미니크래프트 2를 개발 중이지만, 임시 제목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 개발 방향에 대한 질문에 페르손은 "제작과 수정 가능한 지형이 있는 액션 로그라이크"라고 답했다. 2012년 1월 1일, 페르손은 트위터를 통해 미니크래프트의 후속작 제목이 미니테일로 정해졌다고 발표했다. 그는 또한 게임을 호스팅하기 위해 해당 제목의 ".com 및 .net" URL을 확보했다.
5.2. 미니크래프트+ (Minicraft+)
미니크래프트+는 노치가 다른 프로젝트로 옮겨간 후,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진 미니크래프트의 변형 버전으로, 원래 버전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하였다.
노치는 루덤 다레의 규칙에 따라 미니크래프트의 소스 코드를 공개했지만, 별도의 라이선스를 적용하지는 않았다. 대신 그는 게임을 수정하는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을 다른 이름으로 부를 것을 요청했다. 이후 몇 주 동안 게임을 위한 많은 모드들이 나왔다.
6. 한국과의 관계
노치는 루덤 데어 규칙에 따라 미니크래프트의 소스 코드를 공개했지만, 별도의 라이선스를 적용하지 않았다. 대신 게임을 수정하는 플레이어들에게 다른 이름으로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 몇 주 동안 미니크래프트를 위한 많은 모드들이 개발되었다. 노치가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가면서 미니크래프트+가 만들어졌는데, 이는 원래 버전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한 미니크래프트의 변형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