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자인융합센터
1. 개요
미래디자인융합센터는 2015년 2월 10일 개관한 디자인 관련 시설이다. 2012년부터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280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되었으며, 전시, 교육, 회의,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2016년 첫 전시를 개최하고,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한 안전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또한, 국제 서비스디자인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적인 교류도 진행한다. 주요 시설로는 전시장, 컨벤션홀, VR품평실, 융합아이데이션룸, 오픈라이브러리, 사용자테스트룸, 디자인교육실, 워크숍룸 등이 있다.
| 명칭 | 미래디자인융합센터 |
|---|---|
| 개소 | 2015년 2월 10일 |
| 위치 | 경상남도 양산시 |
| 설립 목적 | 중소기업 디자인 경쟁력 강화 지원 |
| 주요 기능 | 디자인 개발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디자인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디자인 정보 제공 |
| 2015년 2월 | 미래디자인융합센터 개소 |
|---|
| 디자인 개발 지원 | 중소기업 제품 디자인 개발 및 개선 지원 |
|---|---|
| 시제품 제작 지원 | 디자인 개발 결과물 시제품 제작 지원 |
| 디자인 교육 및 컨설팅 | 중소기업 임직원 대상 디자인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 제공 |
| 디자인 정보 제공 | 디자인 트렌드 및 기술 정보 제공 |
2. 역사
미래디자인융합센터는 2015년 2월 개관 이후, 첫 전시 개최(2016년), 서비스 디자인을 활용한 지역사회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2018년), 국제 서비스디자인 학술대회 개최(2019년) 등 디자인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발전해왔다.
2.1. 설립 초기 (2015년 ~ 2016년)
2015년 2월 10일, 2012년부터 국비 180 등 총 280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0000m2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6311m2)로 건립된 미래디자인융합센터가 문을 열었다.
2016년에는 첫 전시로 《디자인, 우리 삶을 변화시키다》를 개최하며 일반 대중에게 전시실을 공개했다. 이 전시에서는 가구, 가방, 문구, 주방용품 등 생활산업 분야의 주요 7개 품목과 함께 지역 우수 기업들의 제품을 선보였다.
2.2. 사업 확장 및 국제 협력 (2017년 ~ 현재)
2018년에는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양산 범어초등학교 인근에 안전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자 안전 및 범죄 예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환경을 개선하였고, 주민 만족도 92%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2019년 7월에는 일본디자인진흥원(JDP) 등과 협력하여 개관 이후 첫 국제 행사인 ‘서비스디자인 학술대회(ISIDC, International Service Innovation Design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3. 주요 시설
미래디자인융합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다양한 디자인 지원 및 교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하 1층에는 주로 전시 및 컨벤션 공간이, 1층에는 디자인 개발, 평가, 교육 관련 시설 및 편의 시설이, 2층에는 워크숍 및 회의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다.
각 층별 시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하위 섹션을 참조하라.
3.1. 지하 1층
* 전시장: 가변형으로 활용되며 분기별 기획 전시가 개최된다.
* 컨벤션홀: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행사가 개최된다.
* 네트워킹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