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소프트웨어
1. 개요
미리내 소프트웨어는 정재성 대표가 설립한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 회사이다. 1987년 설립되어 '그날이 오면' 시리즈, '아파차차', '이즈미르'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며 대한민국 게임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90년대 후반 IMF 외환 위기로 경영난을 겪으며 문을 닫았으며, 이후 정재성은 미리내 엔터테인먼트와 미리내 게임즈를 설립하여 게임 개발을 이어갔다.
| 이름 | 미리내 소프트웨어 |
|---|---|
| 원어 | Mirinae Software |
| 창립 | 1987년 |
| 이후 회사 | 미리내 엔터테인먼트 (2001) |
| 미리내 게임즈 (2013) | |
| 해체 | 1999년 |
| 국가 | 대한민국 |
| 인물 | 정재성 (사장) |
| 조대호 (팀장) | |
| 산업 | 비디오 게임 |
-
1987년 설립된 비디오 게임 기업 -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1987년 설립된 영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사로, 초기에는 스포츠 게임 개발에 집중했으나 《토탈 워》 시리즈를 통해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세가에 인수된 후에도 다양한 시대와 배경의 《토탈 워》 시리즈를 발전시키고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과 같이 새로운 장르에도 도전하고 있다. -
1987년 설립된 비디오 게임 기업 -
어클레임 엔터테인먼트
1987년 설립된 어클레임 엔터테인먼트는 《모탈 컴뱃》, 《NBA 잼》, 《NFL 쿼터백 클럽》 등의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게임을 제작한 미국의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이자 개발사였으나, 2004년 파산 후 어클레임 게임즈로 재탄생했다. -
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기업 -
크래프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시리즈의 성공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이자 지주회사로, 여러 자회사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기업 -
넷마블
넷마블은 2000년 방준혁 의장이 설립하여 게임 서비스 사업으로 성장, CJ그룹 편입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거쳐 '리니지2 레볼루션' 성공과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이루었으나, 최근 메타버스 사업 실패 및 구조조정 등의 어려움 속에서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며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대한민국의 게임 기업이다. -
없어진 비디오 게임 기업 -
THQ
THQ는 1990년 잭 프리드먼이 설립한 비디오 게임 회사로, 장난감 사업에서 철수한 후 WWE, 파워레인저 등 다양한 게임을 퍼블리싱했으나, 2012년 파산하여 자산이 매각되었고 현재는 THQ 노르딕으로 운영된다. -
없어진 비디오 게임 기업 -
빅터 엔터테인먼트
빅터 엔터테인먼트는 일본의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회사로, 다양한 레이블과 사업 부문을 산하에 두고 여러 장르의 음악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과거 CJ E&M과 합작하여 대한민국 음악 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다.
2. 역사
미리내 소프트웨어는 정재성 대표가 대학을 중퇴하고 뜻이 맞는 고등학교 동창 5명과 함께 설립했다. 1987년 회사를 설립하고, '그날이 오면' 시리즈, '아파차차', '이즈미르'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며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3. 발매한 게임
1991년에 출시된 그날이 오면 2는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액션 게임으로 당시 사회 분위기와 맞물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1993년에는 그날이 오면 3이 출시되었다. 1993년에는 코믹한 격투 게임인 아파차차가 출시되어 독특한 캐릭터와 기술로 인기를 얻었다. 1994년에는 그날이 오면 4가, 1995년에는 그날이 오면 5가 출시되었다. 1995년에는 횡스크롤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이즈미르가 출시되어 수려한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호평받았다.
자유의 투사 (1992), 운명의 결전 (1995), 풀 메탈 자켓 (1996), 지무신대전 네크론 (1997) 등을 제작하였다.
3.1. 주요 작품
1991년에 출시된 그날이 오면 2는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액션 게임으로 당시 사회 분위기와 맞물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1993년에는 그날이 오면 3이 출시되었다. 1993년에는 코믹한 격투 게임인 아파차차가 출시되어 독특한 캐릭터와 기술로 인기를 얻었다. 1994년에는 그날이 오면 4가, 1995년에는 그날이 오면 5가 출시되었다. 1995년에는 횡스크롤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이즈미르가 출시되어 수려한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호평받았다.
4. 후속
미리내 소프트웨어는 1990년대 후반 IMF 외환 위기 등의 여파로 경영난을 겪다 문을 닫았다. 이후 정재성 대표는 미리내 엔터테인먼트, 미리내 게임즈 등을 설립하며 게임 개발을 이어갔다.
미리내 소프트웨어가 문을 닫은 후, 본 회사의 대표였던 정재성을 중심으로 2001년 미리내 엔터테인먼트(Mirinae Entertainment영어)가 창설됐다. 미리내 엔터테인먼트는 MMORPG 칸을 운영하다가 폐쇄됐다. 2011년에는 다시 정재성의 주도로 미리내 게임즈(Mirinae Games)가 출범해, 그날이 오면 for Kakao을 출시했다.
4.1. 미리내 엔터테인먼트 (2001년)
미리내 소프트웨어가 문을 닫은 후, 본 회사의 대표였던 정재성을 중심으로 2001년 미리내 엔터테인먼트(Mirinae Entertainment)가 창설됐다. 미리내 엔터테인먼트는 MMORPG 칸을 운영하다가 폐쇄됐다.
4.2. 미리내 게임즈 (2011년)
2001년 미리내 소프트웨어의 대표였던 정재성을 중심으로 미리내 엔터테인먼트(Mirinae Entertainment)가 창설되었다. 미리내 엔터테인먼트는 MMORPG 칸을 운영하다가 폐쇄됐다. 2011년에는 다시 정재성의 주도로 미리내 게임즈(Mirinae Games)가 출범해, 그날이 오면 for Kakao를 출시하며 과거의 명성을 재현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