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곤살레스 마르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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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켈 곤살레스 마르티네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05년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프로 데뷔하여 2017년까지 활약하며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레알 사라고사를 거쳐 AEK 라르나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2018년 키프로스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2023년에 은퇴했다.

미켈 곤살레스 마르티네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본명미켈 곤살레스 데 마르틴 마르티네스
출생일1985년 9월 24일
출생지몬드라곤, 스페인
1.88m
포지션수비수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레알 소시에다드
클럽 경력 1레알 소시에다드 B (2004-2006)
출장수 (골) 155 (0)
클럽 경력 2레알 소시에다드 (2005-2017)
출장수 (골) 2282 (4)
클럽 경력 3사라고사 (2017-2018)
출장수 (골) 327 (1)
클럽 경력 4AEK 라르나카 (2018-2023)
출장수 (골) 4111 (3)
총 출장수 (골)475 (8)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바스크 (2007-2016)
출장수 (골)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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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미켈 곤살레스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 출신으로, 아라스테-몬드라곤에서 태어났다. 2005년 9월 17일 RCD 마요르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2005-06 라 리가 시즌 동안 두 번 더 출전했다.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곤살레스는 주전으로 활약했고, 2009-10 세군다 디비시온 시즌 35경기 1골을 기록하며 팀의 1부 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2010-11 라 리가 시즌에는 32경기에 출전해 팀의 잔류를 도왔지만, 바딤 데미도프 영입과 이ñigo 마르티네스의 등장으로 입지가 줄었다.

이후 다시 주전으로 복귀, 2012-13 라 리가에서 34경기 2골을 기록하며 팀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4위)에 기여했다. 2013년 9월 17일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조별 리그 4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은 최하위로 탈락했다.

2017년 4월, 백업 멤버가 된 곤살레스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300번째 경기를 치렀고,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났다.

2017년 8월 29일, 자유 계약 선수 곤살레스는 레알 사라고사와 2년 계약을 맺었다. 플레이오프를 제외하고 1골을 기록한 후, 2018년 7월 8일 계약을 해지했다.

2018년 7월 3일, 곤살레스는 키프로스 1부 리그의 AEK 라르나카 FC와 1년 계약하며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했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곤살레스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 출신으로, 아라스테-몬드라곤에서 태어났다. 2005년 9월 17일 RCD 마요르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5-2로 패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005-06 라 리가 시즌 동안 단 두 번의 라 리가 경기에 더 출전했다.

바스크 팀이 세군다 디비시온에 있던 곤살레스는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2009-10 세군다 디비시온 시즌에 35경기에 출전하여 레알이 3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하는 데 기여했으며, 비야레알 CF B를 상대로 2-1 홈 승리를 거두며 1골을 기록했다. 그는 2010-11 라 리가 시즌에 32경기(선발 30경기)를 더 뛰며 팀이 리그 잔류를 확정하는 데 기여했지만, 2011년 1월 노르웨이 출신 바딤 데미도프가 영입되고 유스 출신 이ñigo 마르티네스가 등장하면서 팀 내 입지가 다소 줄어들었다.

곤살레스는 다음 시즌에 마르티네스와 함께 다시 주전으로 복귀했다. 그는 2012-13 라 리가에서 3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여 3,000분 이상을 뛰었고, 라요 바예카노 (홈에서 4-0)와 발렌시아 CF (원정 5-2 승리)를 상대로 득점하며, 추리우르딘은 4위를 차지하고 10년 만에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복귀했다.

곤살레스는 2013년 9월 17일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0-2 조별 리그 홈 패배에서 FC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상대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이 대회에서 4경기를 더 뛰었지만, 그의 팀은 최하위를 기록했다.

2017년 4월, 팀의 백업 멤버가 된 곤살레스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3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이는 그가 구단에서 마지막으로 뛴 경기였고, 다음 달 계약 만료로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2.2. 레알 사라고사

자유 계약 선수였던 곤살레스는 2017년 8월 29일 2부 리그의 레알 사라고사와 2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아라곤 팀에서 플레이오프를 제외하고 단 한 골을 기록했는데, 10월 2일 레알 오비에도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곤살레스는 2018년 7월 8일 계약을 해지했다.

2.3. AEK 라르나카

2018년 7월 3일, 32세의 곤살레스는 선수 경력 처음으로 해외로 진출하여 키프로스 1부 리그의 AEK 라르나카 FC와 1년 계약을 맺었다.

3.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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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대회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세군다 디비시온2009-10
AEK 라르나카키프로스 슈퍼컵2018

3.1. 레알 소시에다드

곤살레스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 출신으로, 아라스테-몬드라곤 (기푸스코아)에서 태어났다. 2005년 9월 17일, RCD 마요르카와의 원정 경기(5-2 패)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05-06 라 리가 시즌에는 단 두 번의 라 리가 경기에 더 출전했다.

바스크 팀이 세군다 디비시온에 있던 시절, 곤살레스는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009-10 세군다 디비시온 시즌에는 35경기에 출전하여 레알 소시에다드가 3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하는 데 기여했으며, 비야레알 CF B를 상대로 한 홈 경기(2-1 승)에서 1골을 기록했다. 2010-11 라 리가 시즌에는 32경기(선발 30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리그 잔류에 기여했지만, 2011년 1월 노르웨이 출신 바딤 데미도프의 영입과 유소년팀 출신 이ñigo 마르티네스의 등장으로 팀 내 입지가 다소 줄어들었다.

곤살레스는 다음 시즌에 마르티네스와 함께 다시 주전으로 복귀했다. 2012-13 라 리가에서 3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 3,000분 이상을 뛰었다. 라요 바예카노 (홈 4-0 승)와 발렌시아 CF (원정 5-2 승)를 상대로 득점하며, '추리우르딘' (레알 소시에다드의 별명)이 리그 4위를 차지하고 10년 만에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복귀하는 데 기여했다.

2013년 9월 17일, 곤살레스는 FC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조별 리그 홈 경기 (0-2 패)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이 대회에서 4경기를 더 뛰었지만, 팀은 최하위를 기록했다.

2017년 4월, 팀의 백업 멤버가 된 곤살레스는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3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이는 그가 구단에서 마지막으로 뛴 경기였고, 다음 달 계약 만료로 인해 재계약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3.2. AEK 라르나카

2018년 7월 3일, 32세의 곤살레스는 선수 경력 처음으로 해외로 진출하여 키프로스 1부 리그의 AEK 라르나카 FC와 1년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