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로네시아 연방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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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크로네시아 연방의 국가는 "미크로네시아의 애국자"이다. 1979년 독립 이후 전문을 사용하다가, 1991년에 국가로 최종 채택되었다. 이 곡은 독일 학생가 "Ich hab' mich ergeben"의 멜로디를 사용했으며, 가사는 "Wir hatten gebauet ein stattliches Haus"를 느슨하게 차용했다.

미크로네시아 연방의 국가
국가 정보
제목미크로네시아 연방의 애국자
원제Patriots of Micronesia
다른 제목Across all Micronesia (미크로네시아 전체에 걸쳐)
상징 정보
국가미크로네시아 연방
채택1991년
제작 정보
작곡가아우구스트 다니엘 폰 빈저
작곡 연도1819년
미국 해군 군악대 연주 버전
미국 해군 군악대 연주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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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79년 독립 이후 사용되던 이전 국가인 전문을 대체할 목적으로, 1987년에 현재의 국가인 '미크로네시아의 애국자'를 국가로 지정하는 법안이 제출되었다. 이 법안은 1991년에 통과되어 '미크로네시아의 애국자'가 공식 국가로 채택되었다.

이 곡의 멜로디는 독일의 학생가요인 'Ich hab' mich ergeben'에서 가져왔다. 이 노래는 한스 페르디난트 마스만이 가사를 썼으며, 1949년부터 1952년까지 서독의 비공식 국가 중 하나로 사용되기도 했다. 미크로네시아 연방 국가의 가사는 원곡인 'Ich hab' mich ergeben독일어'의 가사를 바탕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번역하여 만들어졌다.

3. 가사

"미크로네시아의 애국자"(Patriots of Micronesia영어)는 미크로네시아 연방국가이다.

1987년에 "미크로네시아의 애국자"를 국가로 지정하는 법안이 제출되었고, 1979년 독립 이후 사용되던 이전 국가인 전문(Preamble)을 대체하여 1991년에 공식 국가로 채택되었다.

이 곡의 멜로디는 독일의 학생가요인 "Ich hab' mich ergeben독일어"에서 가져왔다. 이 곡은 한스 페르디난트 마스만이 가사를 썼으며(원곡은 아우구스트 다니엘 폰 빈처 작사), 1949년부터 1952년까지 서독의 비공식 국가 중 하나로 사용되기도 했다. 국가의 가사는 독일어 원곡 "Ich hab' mich ergeben독일어"의 내용을 바탕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번역하여 만들어졌다.

공식 가사는 영어로 되어 있으며, 아래 하위 섹션에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 가사를 확인할 수 있다.

3.1. 한국어 가사

wikitext
1절
우리 여기 맹세하네,
마음과 손으로,
𝄆 그대, 우리의 조국에
헌신을 다하리라. 𝄇

2절
이제 모두 합창하세,
단결을 굳게 하세.
𝄆 미크로네시아 전역에
모든 이들 손 잡으세. 𝄇

3절
우리 모두 함께 일하세,
마음과 목소리와 손으로,
𝄆 우리가 이 섬들을 만들 때까지
또 하나의 약속된 땅으로. 𝄇

(헌신을 다하리라
그대, 우리의 조국에
미크로네시아 전역에
모든 이들 손 잡으세.
우리가 이 섬들을 만들 때까지
또 하나의 약속된 땅으로.)

3.2. 영어 가사

:1절
:This here we are pledging,
:with heart and with hand,
::Full measure of devotion
::to thee, our native land. (2번 반복)

:2절
:Now all join the chorus,
:let union abide.
::Across all Micronesia
::join hands on every side. (2번 반복)

:3절
:We all work together,
:with hearts, voice and hand,
::Till we have made these islands
::another promised land. (2번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