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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표충사 사명대사 일본상륙행렬도팔곡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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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밀양 표충사 사명대사 일본상륙행렬도팔곡병(密陽 表忠寺 四溟大師 日本上陸行列圖 八曲屛)은 사명대사(四溟大師) 유정(惟政)이 강화정사(講和政使)로 일본에 상륙하였을 때의 행렬을 그린 기록화입니다. 1990년 1월 16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7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내용:


  • 8폭 병풍으로, 각 폭당 세로 100㎝, 가로 51.7㎝입니다.
  • 비단 바탕에 채색되었습니다.
  • 경상남도 밀양시 표충사 유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 임진왜란 이후 1604년, 사명대사가 조선과 일본 간의 평화를 논의하기 위해 일본에 갔을 때 일본인들이 사명대사 일행을 수행하며 행렬하는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 총 1,020명의 인물이 등장하며, 그중 20명은 사명대사를 포함한 조선 측 수행원입니다.
  • 당시 일본에서는 일반 사신에게는 300명, 영의정급 사신에게는 600명을 출영시켰는데, 사명대사에게는 1,000명을 수행하게 하여 그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병풍 왼쪽 아래에는 임자년(壬子年)에 몽원(夢園) 김완(金完)이 기증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의의:

  • 사명대사의 호국 사상과 외교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 1604년 당시 조선과 일본의 관계, 풍속, 복식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논란:

  • 인물 묘사가 다소 서투른 점 때문에, 그림이 당시에 제작된 것인지 아니면 후대에 모본한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 신륵사에서 발견된 '사명대사행일본지도' 벽화가 사명대사의 일본 상륙 모습이 아니라, 일본으로 향하기 직전 조선에서의 행렬 모습을 그린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밀양 표충사 사명대사 일본상륙행렬도팔곡병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밀양 표충사 사명대사 일본상륙행렬도팔곡병
밀양 표충사 사명대사 일본상륙행렬도팔곡병
밀양 표충사 사명대사 일본상륙행렬도팔곡병
국가대한민국 경상남도
유형유형문화재
지정 번호274
지정일1990년 1월 16일
주소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8 (구천리)
수량1좌
문화재청 ID21,0274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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