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가기

밀양 표충사 송운대사 분충서난록 목판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본문

밀양 표충사 송운대사 분충서난록 목판(密陽 表忠寺 松雲大師 奮忠胥難錄 木板)은 임진왜란 때 승병장이었던 사명대사 유정(四溟惟政, 1544~1610)의 전쟁 활약상을 담은 책판입니다.
주요 내용:


  • 사명대사의 활동 기록: 임진왜란 당시 사명대사가 왜장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와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한 외교 회담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한 내용이 중심입니다. 이와 관련된 보고 및 상소문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 간행 시기 및 배경: 1739년(영조 15)에 사명대사의 5대 법손인 태허당 남붕이 주선하여 표충사에서 간행되었습니다. 1738년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 목판의 수: 총 47매입니다.
  • 문화재 지정: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7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가치: 사명대사의 사상 연구 및 개인 전기를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추가 정보:

  •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의 의미: '충심을 떨쳐 국난을 풀어 준 기록'이라는 뜻입니다.
  • 원래 제목: 처음에는 '골계도(滑稽圖)'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김중례가 '분충서난록'으로 고쳤습니다.
  • 수록 내용: 사명대사의 외교 성과물, 상소문 외에도 도쿠가와 막부를 상대로 한 포로 송환 요구 시 외교적 교섭에 도움을 준 일본 승려들에게 보낸 서신, 사명대사의 공로에 대한 명사들의 기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편찬: 신유한(申維翰)이 발문을 쓰고, 대사의 문장과 글에 대해 평어를 붙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번역본:

  • 이상현 옮김, 『송운대사분충서난록』(한글본 한국불교전서 조선 20, 동국대학교출판부, 2015)


밀양 표충사 송운대사 분충서난록 목판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밀양 표충사 송운대사 분충서난록 목판
밀양 표충사 송운대사 분충서난록 목판
국가대한민국 경상남도
유형유형문화재
지정 번호271
지정일1990년 1월 16일
주소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23
관리표충사
수량47매


본 사이트는 AI가 위키백과와 뉴스 기사,정부 간행물,학술 논문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백과사전형 서비스입니다.
모든 문서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되며,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나 뉴스 기사 자체에 오류, 부정확한 정보, 또는 가짜 뉴스가 포함될 수 있으며, AI는 이러한 내용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되는 정보에 일부 오류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다른 출처를 통해 교차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 : help@durum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