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언
1. 개요
박제언은 대한민국의 노르딕 복합 및 스키 점프 선수이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노르딕 복합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노멀힐 개인전/10km에서 46위를 기록했다. 그는 열악한 훈련 환경 속에서도 2017년 노르딕 복합 월드컵 개인전에서 30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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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관령고등학교 동문 -
김소희 (스키 선수)
대한민국의 알파인 스키 선수 김소희는 2014년과 2018년 동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외할머니의 권유로 스키를 시작하여 단국대학교에 진학했고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
상지대관령고등학교 동문 -
박규림
박규림은 풍성초등학교, 대관령중학교, 상지대관령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2022년 동계 올림픽 노르딕복합 참가 선수 -
요하네스 뤼트체크
요하네스 뤼트체크는 독일의 노르딕 복합 선수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동메달을 시작으로 2015년 세계 선수권 대회 최다 메달 획득,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금메달 2개 획득, 2021년 홀멘콜렌 메달 수상 등 스포츠에 큰 공헌을 했다. -
2022년 동계 올림픽 노르딕복합 참가 선수 -
빈첸츠 가이거
빈첸츠 가이거는 독일의 노르딕 복합 및 스키 점프 선수로, FIS 노르딕 복합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동계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과 FIS 스키 점프 월드컵 개인전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다. -
대관령중학교 동문 -
염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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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중학교 동문 -
김소희 (스키 선수)
대한민국의 알파인 스키 선수 김소희는 2014년과 2018년 동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외할머니의 권유로 스키를 시작하여 단국대학교에 진학했고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2. 어린 시절
평창군 출신이다. 아버지 박기호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출신 스키 지도자로 1984년 동계 올림픽과 1988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했으며, 어머니 김영숙은 필드하키 선수 출신으로 1988년 하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다.
3. 국가대표 경력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와 함께 대한민국은 스키 전 종목 출전을 목표로 2013년부터 선수 육성을 시작했고, 박제언은 대한민국 최초의 노르딕 복합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잦은 코치 교체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2017년 평창 노르딕 복합 월드컵에서 30위를 기록하며 자력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유일의 노르딕 복합 대표로 출전했다. 그는 "우리나라 첫 노르딕복합 국가대표로서 사명감을 갖고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밝혔다.
3.1.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18년 동계 올림픽 노멀힐 개인전/10km에서 47명 중 46위를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연습을 많이 했고, 20∼30위대를 유지했기에 10위 후반대도 내심 노렸는데,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자세가 흐트러졌다", "올림픽이 끝나면 지금 만큼의 관심이나 지원은 받지 못할 테니, 뭘 보여줘야 이어질 텐데…부담감이 커요."라고 말하며 긴장감과 부담감, 그리고 올림픽 이후 지원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박제언은 스키점프 남자 단체 라지힐에도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