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 (전한)
1. 개요
방진은 전한 시대의 관료이다. 영시 3년(기원전 14년)에 하내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하였고, 원연 원년(기원전 12년)에 소부, 수화 원년(기원전 8년)에 정위, 건평 원년(기원전 6년)에 장신소부를 역임했다.
방진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및 경력
영시 3년(기원전 14년), 하내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하였다. 원연 원년(기원전 12년)에는 소부로 전임되었고, 수화 원년(기원전 8년)에는 정위로, 건평 원년(기원전 6년)에는 장신소부로 전임되었다.
2.1. 초기 관직
영시 3년(기원전 14년), 하내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하였다. 원연 원년(기원전 12년)에는 소부로 전임되었고, 수화 원년(기원전 8년)에는 정위로, 건평 원년(기원전 6년)에는 장신소부로 전임되었다.
3.
4.
4.1. 중앙 관직 역임
영시 3년(기원전 14년), 방진은 하내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하였다. 원연 원년(기원전 12년)에는 소부로 전임되었고, 수화 원년(기원전 8년)에는 정위로, 건평 원년(기원전 6년)에는 장신소부로 전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