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시티
1. 개요
방콕시티는 오렌지 캬라멜이 2011년 3월 31일에 발표한 노래이다. 이 곡은 원태연이 작사하고 다니엘 바크먼과 예르옌 링구비스트가 작곡했으며, 발매 직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여 인기를 얻었다. 뮤직뱅크 K-차트에서 9위를 기록했고, 가온 디지털 종합 차트에서는 3위를, 가온 온라인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 곡명 | 방콕 시티 |
|---|---|
| 음악가 | 오렌지 캬라멜 |
| 발매일 | 2011년 3월 31일 |
| 포맷 | 디지털 음원 |
| 장르 | 펑키, 댄스 팝, 일렉트로팝 |
| 언어 | 한국어 |
| 길이 | 2분 48초 |
| 레이블 | 케이티 뮤직 |
| 작사가 | 원태연 |
| 이전 싱글 | "아잉♡" (2010년 11월 18일) |
|---|---|
| 이번 싱글 | "방콕 시티" (2011년 3월 31일) |
| 다음 싱글 | "샹하이 로맨스" (2011년 10월 13일) |
-
오렌지캬라멜의 노래 -
까탈레나
오렌지 캬라멜의 세 번째 싱글인 까탈레나는 파키스탄 민요를 차용하여 만들어진 인도 풍의 디스코 곡으로, 독특한 컨셉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코믹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며 상업적, 비평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
방콕을 배경으로 한 작품 -
헬로 아이·비·아이
헬로 아이·비·아이는 I.B.I 멤버들이 출연한 프로그램으로, 2016년 10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방영되었으며, 시즌 1으로 구성되었다. -
방콕을 배경으로 한 작품 -
결애 : 천년의 사랑
잡지사 인턴 기자 관피피와 900년 넘게 살아온 여우족 헬란징팅의 수천 년에 걸친 비극적인 로맨스를 그린 중국 드라마 결애: 천년의 사랑은 2018년 텐센트 비디오에서 방영되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후반부 전개와 배역 분량 감소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
한국어 노래 -
아침 이슬
1970년에 발표된 아침 이슬은 억압적인 정치 상황을 은유적으로 표현하여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나 금지곡으로 지정되었고, 민주화를 염원하는 이들에게 불리며 민중 가요의 대표곡이 되었다. -
한국어 노래 -
아리랑
아리랑은 19세기 이후 등장한 한국의 민요로, 슬픔과 희망을 담은 멜로디가 특징이며, 다양한 종류와 어원 해석이 존재하고, 일제강점기 저항의 노래, 남북 분단 이후 통일 염원의 노래로 불렸으며,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등재되어 대중문화에 널리 활용된다.
2. 배경 및 활동
오렌지 캬라멜은 별다른 홍보 활동 없이 2011년 3월 30일 새 음반의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멤버들은 펑키한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배경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고, 다음 날인 3월 31일에는 〈방콕 시티〉 음원을 공개했다.
원래 이 곡은 방송 활동 계획이 없었지만, 팬들과 대중들의 요청으로 4월 1일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이 입은 의상은 노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지나치게 밀착된다는 이유로 일각에서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3. 차트 성과
〈방콕 시티〉는 발매 직후 여러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가온 디지털 종합 차트와 온라인 다운로드 차트 등 주요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뮤직뱅크 K-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3.1. 주요 차트 기록
〈방콕 시티〉는 2011년 4월 2일자 가온 디지털 종합차트 20위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4월 9일자 차트에서 가온 지수 40,958,003을 기록하며 3위로 상승했다. 뮤직뱅크 K-차트에서는 4월 5주차에 9위를 차지했다.
4. 수록곡
'방콕시티 (Bangkok City)' 싱글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그 연주곡(Instrumental) 버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틀곡은 원태연이 작사를 맡았으며, 스웨덴 작곡가 다니엘 바크먼(Daniel Barkman)과 예르옌 링구비스트(Jörgen Ringqvist)가 작곡했다. 이 곡은 오렌지 캬라멜 특유의 독특한 콘셉트와 귀에 쉽게 감기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발매 당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
4.1. 수록곡 목록
총 재생 시간은 5분 36초이다.
4.2. 선정성 논란
오렌지 캬라멜은 2011년 3월 31일 〈방콕 시티〉 음원을 공개했다. 원래 이 노래는 방송 활동 계획이 없었지만, 대중들의 요청으로 4월 1일 KBS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이 착용한 의상은 노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지나치게 달라붙는다는 이유로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