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어 어뢰
1. 개요
백상어 어뢰는 대한민국 해군이 자체 개발한 중어뢰이다. 1990년대 초까지 독일제 SUT 중어뢰를 사용하다가, 자체 기술 확보와 예산 절감을 위해 개발되었다. 2000년부터 실전 배치되었으며, 길이는 5.7m, 직경은 19인치(483mm), 무게는 1,100kg, 속도는 63km/h이다. 잠수함에서 발사되며, 능동형 음향 유도 방식을 사용한다. 다른 국가의 중어뢰와 크기, 무게, 속도 등에서 유사한 성능을 보인다.
| 명칭 | K731 백상어 중어뢰 |
|---|---|
| 영문 명칭 | K731 White Shark |
| 종류 | 중어뢰 |
|---|---|
| 용도 | ASW ASuW |
| 개발 | 국방과학연구소 |
| 설계 | LG이노텍 |
| 제조 | LIG넥스원 |
| 개발 시작 | 1995년 |
| 생산 시작 | 2004년 |
| 중량 | 1,100 kg |
|---|---|
| 길이 | 6 m |
| 직경 | 0.48 m |
| 속도 | 35+ 노트 (63+ km/h) |
| 사거리 | 30 km |
| 발사 플랫폼 | 잠수함 533 mm 어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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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어뢰 -
청상어 어뢰
청상어 어뢰는 대한민국이 개발한 경어뢰로 수상함, 헬리콥터, 해상 초계기에서 운용되며, 2004년에 개발 완료되었고, 최대 사거리는 약 9km, 최고 속도는 시속 45노트이다.
2. 개발 배경
한국은 백상어가 개발되기 전에는 독일제 SUT 중어뢰를 장보고급 잠수함에 사용했다. 2000년부터 실전에 배치되기 시작한 백상어는 1발당 950 정도로 SUT의 절반 가격이며, 총 200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의 잠수함 탑재 어뢰 개발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SUT가 잠수함에서 선으로 유도하는 유선 유도 방식인 반면, 백상어는 중간 유도 과정 없이 적 함정 소리를 스스로 추적해 공격하는 첨단 능동형 음향 어뢰이다. 따라서 다수 목표물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고, 중간 유도에 따른 속도 감소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3.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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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이 독자 개발한 최초의 중어뢰인 백상어는 SUT 중어뢰의 절반 가격으로 도입되어 예산 절감 효과가 컸다. 백상어 개발 이전에는 독일제 SUT 중어뢰를 장보고급 잠수함에서 사용했다. 2000년부터 실전에 배치되기 시작한 백상어는 1발당 950 정도로 SUT의 절반 가격이어서 총 2000억 원을 절감했고, 한국의 잠수함 탑재 어뢰 개발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3.1. 기술적 제원
| 항목 | 제원 |
|---|---|
| 길이 | 5.7m |
| 직경 | 19인치 (483mm) |
| 중량 | 1100kg |
| 속도 | 63km/h |
| 발사 플랫폼 | 잠수함 |
| 유도 방식 | 능동형 음향 유도 |
| 단가 | 950 (해외 도입가의 절반) |
백상어는 적의 함정 소리를 스스로 추적해 공격하는 첨단 능동형 음향 어뢰이다. 다수의 목표물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고, 중간 유도에 따른 속도 감소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4. 다른 국가 중어뢰와 비교
백상어는 다른 나라의 중어뢰와 비교했을 때 크기, 무게, 속도 등에서 비슷한 성능을 보인다.
4.1. 중어뢰 목록
| 국가 | 어뢰명 | 길이 | 직경 |
|---|---|---|---|
| 대한민국 | 백상어 | 5.7 m | 533 mm |
| 영국 | 타이거피쉬 | 6.5 m | 533 mm |
| 영국 | 스피어피쉬 | 7 m | 533 mm |
| 이탈리아 | 블랙 샤크 | 6.3 m | 533 mm |
| 독일 | DM2A4 | 6.6 m | 533 mm |
| 러시아 | 푸뜰랴르 | 7.2 m | 533 mm |
러시아 21인치 어뢰관 길이는 8 m를 넘는다. 서방 21인치 어뢰관 길이는 6.6 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