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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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는 1914년 조선의 산림 복원을 위해 한반도로 건너온 일본인 아사카와 다쿠미와 조선인 정림의 우정을 그린 영화이다. 타카하시 반메이가 감독하고 에구미 타카유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요시자와 히사시, 배수빈 등이 출연했다.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제목 (일본어)道 〜白磁の人〜 (미치 ~하쿠지노히토~)
제목 (한국어)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원작에미야 타카유키의 소설 《백자의 사람》
영화 정보
감독다카하시 반메이
제작소설 「백자의 사람」 영화 제작 위원회 / 「道〜白磁の人〜」 필름 파트너스
제작 총지휘나가사카 코지
각본하야시 타미오
음악야스카와 고로
촬영나희석
편집김형주
미술박주영
의상권유진, 오츠카 미츠루
출연요시자와 히사시
배수빈
언어일본어, 한국어
배급티・조이, 미로비젼
공개일2012년 6월 9일
상영 시간119분
제작 국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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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1914년(다이쇼 3년) 5월, 23세의 아사카와 다쿠미는 조선의 산에 녹지를 되찾기 위해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한반도로 건너온다. 이후 조선인 정림과 같은 사명감으로 깊은 신뢰를 쌓아간다.

3. 등장인물

영화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참고: 주요 인물 목록은 '주요 인물' 하위 섹션에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생략한다.)

3.1.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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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명배우
아사카와 다쿠미요시자와 히사시
이청림배수빈
오오키타 사키사카이 와카나
아사카와 노리타카 (아사카와 다쿠미의 형)이시가키 유마
야나기 무네요시시오야 슌
아사다 미쓰에구로카와 도모카
소노에곤노 나루미
천수정단우
지원전수지
아사다 마사토시이치카와 가메지로
코미야호리베 게이스케
마치다다나카 요지
노다이라오스기 렌
아사카와 게이데즈카 사토미
사토김인우
선언학생곽민호
서건우

3.2. 조연

* 요시자와 히사시 - 아사카와 다쿠미
* 배수빈 - 이청림 역
* 사카이 와카나 - 오오키타 사키(大北咲) 역
* 이시가키 유마 - 아사카와 노리타카(아사카와 다쿠미의 형) 역
* 시오야 슌 - 야나기 무네요시
* 구로카와 도모카 - 아사다 미쓰에(朝田みつえ) 역
* 곤노 나루미 - 소노에(園絵) 역
* 정단우 - 천수 역
* 전수지 - 지원 역
* 이치카와 가메지로 - 아사다 마사토시(朝田政歳) 역
* 호리베 게이스케 - 小宮 역
* 다나카 요지 - 町田 역
* 오스기 렌 - 野平 역
* 데즈카 사토미 - 아사카와 게이(浅川けい) 역
* 김인우 - 사토 역
* 곽민호 - 선언학생 역
* 서건우

4.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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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름
감독타카하시 반메이
각본하야시 타미오
원작에구미 타카유키 『백자의 사람』
제자기요미즈데라 관주 모리 세이한
음악야스카와 고로
엔딩곡하쿠에이 킴「길〜백자의 사람〜」
촬영나히석
조명차상균
미술박주영
녹음정이노
편집김현주
제작 총지휘나가사카 코지
제작소설 「백자의 사람」 영화 제작 위원회 / 「길〜백자의 사람〜」 필름 파트너즈

5. 평가 및 영향

영화 《백자의 사람》은 일제강점기라는 민감한 시대를 배경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간의 우정과 헌신을 통해 역사적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아사카와 다쿠미를 지나치게 미화하고 일제강점기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특히,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아사카와 다쿠미의 행적이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영화는 1914년(다이쇼 3년) 5월, 23세의 아사카와 다쿠미가 조선의 산에 녹지를 되찾기 위해 야마나시현에서 한반도로 건너오면서 시작된다. 그는 같은 사명감을 가진 조선인 정림과 깊은 신뢰를 쌓아간다.

6. 기타

본 영화의 제목은 '백자의 사람'이지만, '조선의 흙이 되다'라는 부제가 붙어, 아사카와 다쿠미가 조선에 헌신했음을 강조한다. 아사카와 다쿠미는 실제로 조선 백자를 사랑하고 연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