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대성당
1. 개요
범어대성당은 1945년 11월 일본인 신사 건물에서 범어공소로 시작하여, 1951년 3월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1959년부터 1996년까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가 사목을 담당했으며, 이후 대구대교구로 사목권이 이관되었다. 2016년 5월 22일 대구대교구 100주년 기념 주교좌 성당으로 봉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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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 로마 가톨릭 성당 -
계산성당
대구에 위치한 계산성당은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으로,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며 경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성당 건축물로서 역사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교황이 방문하기도 했다. -
대구광역시의 로마 가톨릭 성당 -
복자성당
복자성당은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 근처에 위치한 성당이다. -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 -
답동성당
답동성당은 1897년 건립되어 1937년 증축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근대 건축물 중 하나로, 벽돌조 고딕 양식이며 프랑스 선교사 코스트 신부의 설계로 시작되어 P. 시잘레 신부에 의해 증축되었고, 지역사회 기여로 1980년 사적 제287호로 지정되었다. -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 -
계산성당
대구에 위치한 계산성당은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으로,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며 경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성당 건축물로서 역사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교황이 방문하기도 했다. -
나라별 로마 가톨릭 교구 -
천주교 서울대교구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서울특별시를 관할하는 한국 천주교회의 대교구로서, 한국 천주교회 역사를 이어받아 1962년 대교구로 승격되었으며, 2020년 기준 약 153만 명의 신자와 954명의 사제가 소속되어 한국 천주교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교육, 의료, 사회 사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나라별 로마 가톨릭 교구 -
가톨릭 사이타마 교구
가톨릭 사이타마 교구는 사이타마현, 도치기현, 군마현, 이바라키현을 관할하는 교구로, 1939년 요코하마 교구에서 분리된 우라와 지목구로 설립, 1957년 우라와 교구로 승격, 2003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본사도좌대리구의 역사와 연관되어 마리오 미치아키 야마노우치 주교가 교구장을 맡고 있다.
2. 연혁
* 1945년 11월 범어동 782-2번지 일본인 신사(神社) 건물에서 범어공소가 출범하였다.
* 1951년 3월 삼덕동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초대 주임으로 권영조 마르코 신부가 부임하였다.
* 1959년 7월 1일 2대 노경삼 다니엘 신부부터 1996년 1월 10일 10대 김임기 안토니오 신부까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사목을 맡았다.
* 1996년 1월 10일 11대 강택규 예로니모 신부부터 대구대교구로 사목권이 이관되었다.
* 2016년 5월 22일 대구대교구 100주년 기념 주교좌 범어대성당이 봉헌되었다.
2.1. 설립 초기
* 1945년 11월 범어동 782-2번지 일본인 신사(神社) 건물에서 범어공소가 출범하였다.
* 1951년 3월 삼덕동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초대 주임으로 권영조 마르코 신부가 부임하였다.
* 1959년 7월 1일 2대 노경삼 다니엘 신부부터 1996년 1월 10일 10대 김임기 안토니오 신부까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사목을 맡았다.
* 1996년 1월 10일 11대 강택규 예로니모 신부부터 대구대교구로 사목권이 이관되었다.
* 2016년 5월 22일 대구대교구 100주년 기념 주교좌 범어대성당이 봉헌되었다.
2.2.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사목 시기
1959년 7월 1일 2대 노경삼 다니엘 신부부터 1996년 1월 10일 10대 김임기 안토니오 신부 때까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사목을 맡았다.
2.3. 대구대교구 사목 이관
1959년 7월 1일 2대 노경삼 다니엘 신부부터 1996년 1월 10일 10대 김임기 안토니오 신부까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사목을 맡았다. 1996년 1월 10일 11대 강택규 예로니모 신부부터 대구대교구로 사목권이 이관되었다.
2.4. 대성당 봉헌
1945년 11월 범어동 782-2번지 일본인 신사(神社) 건물에서 범어공소가 출범하였다. 1951년 3월 삼덕동 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초대 주임으로 권영조 마르코 신부가 부임하였다. 1959년 7월 1일부터 1996년 1월 10일까지 (2대 노경삼 다니엘 신부 ~ 10대 김임기 안토니오 신부)는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사목을 맡았다. 1996년 1월 10일 (11대 강택규 예로니모 신부)부터 대구대교구로 사목권이 이관되었다. 2016년 5월 22일 대구대교구 100주년 기념 주교좌 범어대성당이 봉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