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하르트 2세 (랑)
1. 개요
베른하르트 2세는 피핀 2세의 아들이자 베른하르트 1세의 손자였다. 상리스 백작, 파리 백작(877-893), 발루아 백작을 역임했다. 그의 형제로는 피핀 3세와 헤르베르트 1세가 있었으며, 누이로는 네우스트리아 후작 베렝가리오의 두 번째 부인이 된 여성과 이탈리아 왕 람베르토 2세의 왕비 아델라이드가 있었다. 베른하르트 2세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부인과의 사이에서 아들 로저 1세를 두었다.
| 이름 | 베른하르트 2세 |
|---|---|
| 칭호 | 랑 백작 |
| 출생 | 미상 |
| 사망 | 877년 이후 |
| 아버지 | 베른하르트 1세 |
| 어머니 | 힐데가르트 |
| 배우자 | 미상 |
| 자녀 | 베른하르트 3세 딸 (오도아크르 1세와 결혼) |
| 가문 | 빌헬미드 가문 |
| 통치 기간 | 844년 - 877년 이후 |
|---|---|
| 직위 | 랑 백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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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베르투스 왕조 -
롤로
롤로는 9세기 말에서 10세기 초에 활동한 바이킹 지도자이자 노르망디 공국의 창건자로, 서프랑크 왕국과 생클레르쉬르에프트 조약을 맺어 노르망디 지방을 할양받고 공작으로 서임되었으며, 그의 후손들은 잉글랜드를 정복하여 노르만 왕조를 세웠다. -
헤르베르투스 왕조 -
쉬니 백작 오토 2세
쉬니 백작 오토 2세는 중세 시대 쉬니 백작 가문의 주요 인물로, 뛰어난 외교와 정치적 수완으로 가문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 안정에 기여했다. -
이탈리아계 프랑스인 -
쥘 비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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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계 프랑스인 -
마리 안 망시니
마리 안 망시니는 마자랭 추기경의 조카로서 프랑스 궁정에서 살롱을 운영하며 문인들을 후원하고 프랑스 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남편 독살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나 루이 14세의 관대한 처분으로 사회에 복귀한 후 이탈리아 로마에서 사망한 17세기 프랑스의 문화 후원자이다. -
백작 -
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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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
방백
방백은 고대 중국에서 제후의 장을 지칭하거나 신성 로마 제국에서 공작에 준하는 작위를 가진 귀족을 의미한다.
2. 가계 배경
베른하르트 2세의 가문은 카롤링거 왕조의 분가로, 샤를마뉴 대제의 후손이다. 할아버지 베른하르트 1세는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의 왕이었으며, 아버지는 상리스 백작 피핀 2세이다. 어머니는 니벨룽기드 가문 출신이다.
3. 가족 관계
베른하르트 2세는 카롤링거 왕조의 주요 인물들과 혈연 관계를 맺고 있다. 그의 직계 가족 및 가까운 친척은 다음과 같다.
베른하르트 2세의 형제자매 및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관련 문단을 참고할 수 있다.
3.1. 형제자매
베른하르트 2세에게는 여러 명의 형제자매가 있었다. 남동생으로는 상리스와 발루아의 백작이자 파리 백작을 지낸 피핀 3세, 그리고 베르망두아 백작 가문의 시조가 된 헤르베르트 1세가 있었다.
누이로는 쿠네군다(Cunegonda) 또는 구닐데(Gunilde)가 있었으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다른 두 누이는 각각 서프랑크 왕국의 유력 귀족과 혼인하였다. 그중 한 명은 네우스트리아 후작이자 상리스 백작이었던 베렝가리오의 두 번째 부인이 되었고, 아델라이드는 이탈리아의 왕 람베르토 2세와 결혼하여 왕비가 되었다.
3.1.2. 헤르베르트 1세
베른하르트 2세의 동생으로, 베르망두아 백작 가문의 시조가 되었다.
3.1.3. 기타 형제자매
베른하르트 2세에게는 여러 형제자매가 있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누이는 네우스트리아 후작이자 상리스의 백작이었던 베렝가리오의 두 번째 부인이 되었다. 또 다른 누이 아델라이드는 이탈리아의 왕 람베르토 2세와 혼인하여 왕비가 되었다.
그 외 형제자매로는 쿠네군다(Cunegonda) 또는 구닐데(Gunilde)라는 이름의 누이, 남동생 피핀 3세(상리스 백작, 파리백작, 발루아 백작), 그리고 헤르베르트 1세가 있었다.
3.2. 배우자와 자녀
* 부인 : 이름 미상
* 아들 : 로저 1세, 베른하르트 2세의 아들이라는 설 외에 후고니드 가문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 손자 : 로저 2세
4. 후손
베른하르트 2세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부인 사이에서 아들 로저 1세를 두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로저 1세가 베른하르트 2세의 아들이라는 설 외에 후고니드 가문 출신이라는 설도 함께 존재한다. 로저 1세는 아들 로저 2세를 통해 가계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