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가르 (앵주)
1. 개요
보르가르는 앵 데파르트망 남서부에 위치한 코뮌으로, 리옹에서 북쪽으로 약 35km, 빌프랑슈쉬르손에서 동쪽으로 2km 떨어져 있다. 1290년 기 드 샤뵈가 손강과 보졸레 협곡을 조망할 수 있는 언덕 위에 성을 건설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1735년경 폐허가 된 성은 19세기부터 복원 사업이 진행되었다. 1954년 파랭레보르가르 지역이 보르가르 코뮌에 합쳐졌다. 인구는 1968년부터 2021년까지 변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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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사
1290년 기 드 샤뵈(Gui de Chabeu)가 손강과 보졸레 협곡을 훤히 내려다 볼 수 있는 언덕 위에 성을 지었는데, 여기서 마을 이름을 따왔다. 이 성은 1735년경에 폐허로 변했고, 19세기부터 복원 사업이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진행되고 있다. 성 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에 큰 불이 나 오래된 집 몇 채만 남아있게 되었다.
1954년 12월 31일, 파랭에서 파랭레보르가르 지역이 분리되어 보르가르 코뮌에 합쳐지게 되었다.
4.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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