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잔스키 예뇌
1. 개요
부잔스키 예뇌는 1950년대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으며, 선수 생활 대부분을 도로기 FC에서 보냈다. 헝가리 대표팀 소속으로 1952년 헬싱키 올림픽 금메달, 1954년 FIFA 월드컵 준우승에 기여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하며, 1996년에는 헝가리 축구 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5년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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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부잔스키 예뇌 |
|---|---|
| 원어 이름 | Buzánszky Jenő |
| 출생일 | 1925년 5월 4일 |
| 출생지 | újdombóvár, 헝가리 |
| 사망일 | 2015년 1월 11일 |
| 사망지 | 에스테르곰, 헝가리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연도: 1941–1946 클럽: 돔보바리 바슈타슈 |
|---|---|
| 클럽 경력 | 연도: 1946–1947 클럽: 페치 바슈타슈 SK 출장: ? 득점: ? 연도: 1947–1960 클럽: 도로기 FC 출장: 274 득점: 13 |
| 국가대표팀 경력 | 연도: 1950–1956 국가대표팀: 헝가리 출장: 48 득점: 0 |
| 감독 경력 | 연도: 1961–1965 클럽: 도로기 AC 연도: 1965–1968 클럽: 에스테르고미 바샤시 연도: 1968–1969 클럽: 도로기 AC 연도: 1969–1970 클럽: 에스테르고미 바샤시 연도: 1970–1971 클럽: 푀슈페드 살리토크 연도: 1971–1978 클럽: 도로기 AC |
|---|
| 올림픽 | 1952 헬싱키: 금메달 |
|---|---|
| FIFA World Cup | 1954 스위스: 준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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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코치시 샨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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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히데그쿠티 난도르
히데그쿠티 난도르는 1950년대 헝가리 축구 황금기를 이끈 핵심 선수이자 현대적인 공격형 미드필더의 선구자로, 잉글랜드전 해트트릭, 월드컵 준우승, 올림픽 금메달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을 지휘하며 UEFA컵 위너스컵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감독으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
헝가리의 남자 축구 선수 -
디부스 데네시
디부스 데네시는 헝가리의 축구 선수로, 페렌츠바로시 TC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대회에 참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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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시 샨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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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코치시 샨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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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잠피에로 보니페르티
잠피에로 보니페르티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유벤투스 회장으로, 유벤투스에서 443경기 출전 및 182골을 기록하고 세리에 A 5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고 유럽 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2. 선수 경력
1950년대에 매직 마자르로 불린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으며, 클럽 레벨에서는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도로기 바냐스에서 보내 리그 통산 274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당시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이 부다페스트를 연고지로 하는 클럽에 소속된 가운데, 이러한 클럽에 소속되지 않은 유일한 선수였다。
헝가리 대표팀 선수로서는 1950년11월 12일 불가리아와의 경기에서 대표팀 데뷔(경기는 1-1 무승부)를 하였고, 1956년9월 16일 유고슬라비아와의 경기에서 은퇴하기까지 A매치 48경기에 출전했다。 1952년 헬싱키 올림픽 금메달, 1954년의 FIFA 월드컵 스위스 대회 준우승에 기여했다。 1953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도 출전했다。
2.1. 클럽 경력
부잔스키는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도로기 바냐스에서 보냈으며, 리그 통산 274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당시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 대부분이 부다페스트 연고 클럽에 소속된 것과 달리, 부다페스트 연고 클럽에 소속되지 않은 유일한 선수였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부잔스키 예뇌는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불린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었다. 1950년 11월 12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1-1 무승부), 1956년 9월 16일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할 때까지 총 48경기에 출전했다.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1954년 FIFA 월드컵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1953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6-3 승)에도 출전했다. 중앙유럽 챔피언에 등극했다.
3. 은퇴 이후
현역 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로 들어서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 걸쳐, 친정팀인 도로기 바냐스, 에스테르곰 바샤시, 페스페드-사릿토크의 감독을 맡았다. 1996년에는 헝가리 축구 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매직 마자르의 마지막 생존자였으나, 말년에는 전립선 문제 등을 겪었으며 2014년 12월에 위독 상태가 되어, 2015년1월 11일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1. 지도자 경력
부잔스키 예뇌는 현역 은퇴 후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 걸쳐, 친정팀인 도로기 바냐스, 에스테르곰 바샤시, 페스페드-사릿토크의 감독을 역임했다. 1996년에는 헝가리 축구 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3.2. 축구 행정가 경력
부잔스키 예뇌는 현역 은퇴 후 지도자의 길로 들어서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 걸쳐, 친정팀인 도로기 바냐스, 에스테르곰 바샤시, 페스페드-사릿토크의 감독을 맡았다. 1996년에는 헝가리 축구 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4. 수상 내역
4.1. 헝가리
* 올림픽 챔피언: 1952년
* 중앙유럽 챔피언: 1953년
* 월드컵 준우승: 195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