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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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일반
- 📄불가사리류 - 불가사리류는 극피동물문에 속하는 해양 동물 강으로, 별 모양의 형태와 탄산 칼슘 성분의 내골격을 가지며, 전 세계 해양에 서식하는 핵심종으로서 생태적 중요성과 생물학 연구 가치를 지닌다.
전설
- 📄불가사리 (전설) - 금속을 먹고 몸집을 불리는 한국의 전설적인 괴수인 불가사리는 고려 시대 승려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설화가 있으며, 쇠를 먹을수록 강해지고 몸집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특징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된다.
소설
- 📄불가사리 (한국 소설) - 일제 시절의 대한민국 작가가 쓴 소설이다.
영화
- 📄불가사리 (1962년 영화) - 김명제 감독의 1962년 괴수 영화 불가사리는 고려 시대 말을 배경으로 무술가의 원한이 괴물로 부활해 복수하는 이야기이며, 한국 최초로 특수 효과를 사용했지만 비평가들의 혹평을 받았고, 현재 필름은 유실되었으나 시나리오는 보관되어 있으며 1985년 리메이크되었다.
- 📄불가사리 (1985년 영화) - 신상옥 감독이 김정일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북한 괴수 영화 불가사리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탐관오리에 맞서 싸우는 민중을 돕는 쇠를 먹는 괴물의 활약을 그린 1962년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일본과 중국이 제작에 참여하고 고질라 특수 효과팀이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최초 개봉 북한 영화가 되었다.
- 📄불가사리 (1990년 영화) - 1990년 개봉한 미국의 괴수 영화 《불가사리》는 네바다주의 외딴 마을 퍼펙션에 나타난 거대한 지하 괴물 그래보이드에 맞서 싸우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950년대 괴수 영화에 대한 오마주이자 공포와 유머가 결합된 컬트적인 영화이다.
- 📄불가사리 2 - 불가사리 2는 1990년 영화 《불가사리》의 속편으로, 빚더미에 앉은 얼 바셋이 멕시코 유전에 나타난 괴물 그래보이드를 퇴치하는 과정에서 택시 운전사, 지질학자와 협력하지만 새로운 변종 괴물 슈리커의 등장과 버트 거머의 도움으로 슈리커를 제거하는 이야기를 그린 SF 코미디 호러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