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즈다노프
1. 개요
블라디미르 즈다노프는 소련의 군인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기에 다양한 지휘관 직책을 역임했다. 그는 1944년 베오그라드 공세에서 제4 근위 기계화 군단을 지휘하여 베오그라드 점령에 기여했으며, 유고슬라비아로부터 인민영웅훈장을 수여받았다. 즈다노프는 동독군 수석 군사 고문, 말리노프스키 군사 장갑 기갑 병기 아카데미 사령관 등을 역임했으며, 1964년 아발라 산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베오그라드에는 그의 이름을 딴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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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블라디미르 이바노비치 즈다노프 |
|---|---|
| 로마자 표기 | Vladimir Ivanovich Zhdanov |
| 출생 | 1902년 4월 29일 |
| 출생지 | 키예프, 러시아 제국 |
| 사망 | 1964년 10월 19일 |
| 사망지 | 베오그라드 인근, 유고슬라비아 |
| 소속 | 러시아 SFSR 소련 |
|---|---|
| 군 종류 | 붉은 군대(이후 소비에트 육군) |
| 복무 기간 | 1920년–1921년 1923년–1964년 |
| 최종 계급 | 대장 |
| 지휘 | 제4 근위 기계화 군단 제5 근위 기계화 사단 제6 근위 기계화 군 기갑 전차 군사 아카데미 |
| 주요 참전 | 러시아 내전 제2차 세계 대전 |
| 훈장 | 소련 영웅 레닌 훈장 (2회) 붉은 깃발 훈장 (3회) 수보로프 훈장 1급 수보로프 훈장 2급 (2회) 쿠투조프 훈장 2급 붉은 별 훈장 유고슬라비아 인민 영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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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출신 -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예브게니 프리마코프는 소련과 러시아의 정치인, 외교관, 학자로, KGB 협력자, 소련 최고회의 의장, 러시아 외국정보국 국장, 외무장관, 총리 등을 역임하며 '프리마코프 독트린'을 통해 러시아의 국익을 대변하고 경제 위기 극복에 기여한 인물이다. -
키이우 출신 -
레오니트 페둔
레오니트 페둔은 러시아의 기업인으로,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최고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루코일 부사장으로 활동하다가 회장직에서 사임하고 지분을 매각했다. -
1964년 사망 -
자와할랄 네루
인도의 독립운동가이자 초대 총리인 자와할랄 네루는 영국에서 교육받고 간디와 함께 독립운동을 이끌었으며, 독립 후 17년간 총리로 재임하며 인도의 건국과 현대화에 기여하고 비동맹 운동을 주창했다. -
1964년 사망 -
노버트 위너
노버트 위너는 미국의 수학자이자 철학자로서 사이버네틱스를 창시했으며, 브라운 운동, 푸리에 변환, 위너 필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자동화 기술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다 1964년에 사망했다. -
소련의 군인 -
김일성
김일성은 김성주라는 본명으로 1930년대 항일 무장 투쟁을 했고, 소련의 지원을 받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하여 통치했으며, 한국 전쟁을 일으키고 주체사상을 내세워 독재 체제를 강화하고 개인 숭배를 조장한 정치인이다. -
소련의 군인 -
블라디미르 푸틴
블라디미르 푸틴은 1952년 출생하여 KGB에서 근무하고 정치 경력을 시작, 1999년 러시아 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을 거쳐 2000년 러시아 대통령에 당선된 후 장기 집권하며 경제 개혁과 강한 러시아 건설을 목표로 했지만, 우크라이나 관련 국제적 비판을 받았다.
2. 군 경력
즈다노프는 1941년 시즈란스크 전차 학교 부교장을 시작으로 군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소련군 참모본부 군사 아카데미에서 수학하고, 제13 전차 군단 참모장, 제4 근위 기계화 군단 지휘관 등을 역임하며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활약했다.
전후에는 제5 근위 기계화 사단 및 제6 근위 기계화 사단 사령관, 극동군관구 참모장 및 부사령관, 남우랄 군관구 및 소련 중앙군집단 부사령관, 자바이칼 군관구 제1 부사령관 등 요직을 거쳤다. 1961년부터 1964년까지는 동독군(국가인민군)의 수석 군사 고문을 지냈고, 1964년 말리노프스키 군사 장갑 기갑 병기 아카데미(전차 학교) 사령관을 역임했다.
2.1. 제2차 세계 대전
1941년부터 1942년까지 소련군 참모본부 군사 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1942년부터 1944년까지 제13 전차 군단의 참모장이었다. 1944년과 1945년에는 4-й гвардейский механизированный корпус러시아어을 지휘했다. 1944년 베오그라드 공세에서 제4 근위 기계화 군단을 이끌고 10월 20일 베오그라드를 점령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 공로로 유고슬라비아 인민 영웅 훈장을 받았다.
2.2. 전후 활동
1945년부터 1947년까지 제5 근위 기계화 사단 사령관을 역임했다. 1947년부터 1949년까지는 제6 근위 기계화 사단 사령관을 역임했다. 1950년과 1951년에는 러시아 연방군 참모본부 군사 아카데미에서 다시 수학했다. 1951년부터 1953년까지 극동군관구 참모장 및 부사령관을 역임했다. 이후 남우랄 군관구, 소련 중앙군집단 부사령관, 자바이칼 군관구 제1 부사령관 등 요직을 거쳤다. 1961년부터 1964년까지 동독 주둔 소련군 총사령관으로 복무하며 동독군(국가인민군) 군사 고문 역할을 수행했다. 1964년 말리노프스키 군사 장갑 기갑 병기 아카데미(전차 학교)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3. 베오그라드 공세
즈다노프는 1944년 베오그라드 공세 당시 제4친위기계화군단의 사령관이었다. 그의 부대는 1944년 10월 20일 베오그라드를 점령했다. 이 공로로 즈다노프는 유고슬라비아로부터 Order of the People's Hero영어을 수여받았다. 베오그라드에는 그의 이름을 딴 거리가 두 곳 있다.
4. 사망
1964년 10월 19일, 즈다노프는 베오그라드 해방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아발라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이 사고로 소련 원수 세르게이 비류조프도 함께 사망했다.
5. 유산
베오그라드 시내의 레사브스카 거리는 1946년부터 1951년까지, 그리고 1965년부터 1997년까지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2010년에는 베오그라드의 노비 베오그라드 지역에 그의 이름을 딴 거리를 명명하자는 제안이 시작되었다. 2016년, 베오그라드 시의회 고란 베시치는 시의회가 이 제안을 수용했으며, 이전의 포호르스카 거리였던 시의 신 베오그라드 지역의 거리가 예브게니 즈다노프 장군 거리로 개명되었다고 발표했다. 고체 델체프 거리는 표도르 톨부힌을 기리기 위해 마르샬 톨부힌 대로로 개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