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련의 벙어리 삼룡
1. 개요
비련의 벙어리 삼룡은 1973년 제12회 대종상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영화이다. 김희라, 윤연경, 신영일, 최인숙 등이 출연했으며, 윤연경은 여우주연상을, 최인숙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창복은 촬영상, 전정근은 음악상, 이봉선은 미술상, 이현우는 조명상을 받았다.
비련의 벙어리 삼룡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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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 원제 | A deaf mute Sam-Yong-Yi in sad love |
|---|---|
| 감독 | 변장호 |
| 제작사 | 우성사 |
| 각본 | 김강윤 |
| 원작 | 나도향 |
| 출연 | 김희라 |
| 개봉일 | 1973년 11월 17일 |
| 상영 시간 | 110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등급
| 등급 | 12세 관람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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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역
다음은 '비련의 벙어리 삼룡' 문서의 배역 섹션에 대한 위키텍스트이다.
* 김희라
* 윤연경
* 신영일
* 최인숙
주어진 소스와 하위 섹션 내용을 비교했을 때, 중복되는 내용 없이 주요 배역만 나열되어 있다. 허용된 위키텍스트 문법(내부 링크)만 사용되었고, 평어체로 작성되었다.
2.2. 조연
* 신영일
* 최인숙
3. 수상
1973년 제12회 대종상에서 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윤연경), 여우조연상(최인숙), 촬영상(안창복), 음악상(전정근), 미술상(이봉선), 조명상(이현우)을 수상하였다.
3.1. 대종상 (1973년, 제12회)
| 수상 부문 | 수상자 |
|---|---|
| 우수작품상 | 비련의 벙어리 삼룡 |
| 여우주연상 | 윤연경 |
| 여우조연상 | 최인숙 |
| 촬영상 | 안창복 |
| 음악상 | 전정근 |
| 미술상 | 이봉선 |
| 조명상 | 이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