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아벤다뇨
1. 개요
빅토르 아벤다뇨는 1923년에 15세의 나이로 권투를 시작한 아르헨티나의 권투 선수이다.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라이트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16강에서 세르히오 오헤다, 8강에서 도널드 캐릭, 준결승에서 도널드 매코킨데일을 판정승으로 이겼고, 결승에서 에른스트 피스툴라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빅토르 아벤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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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아벤다뇨
정보
| 국적 | 아르헨티나 |
|---|---|
| 출생 | 1907년 6월 5일 |
| 사망 | 1984년 7월 18일 (향년 77세) |
| 사망 장소 | 부에노스아이레스 |
스포츠 경력
| 종목 | 복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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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올림픽 | 1928 암스테르담 라이트헤비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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