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시촌
1. 개요
사나시촌은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사나시 지역의 여러 촌이 합병하여 발족한 일본의 촌이다. 이후 1901년 11월 1일, 고이데정과 시마촌 일부를 병합하여 고이데정을 신설하면서 소멸하였다. 사나시 지역은 조몬 시대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역사가 깊으며, 센고쿠 시대에는 다키가와 가즈마스가 다스렸다. 에도 시대에는 벼농사가 발달했으며, 1889년 정촌제 시행으로 사나시촌이 탄생했다. 1901년 고이데정과의 합병은 지방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당시 일본 정부의 시정촌 합병 정책의 일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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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1889년 (메이지 22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따라 기타우오누마군 사나시촌, 사나시카미하라신덴, 사나시하라신덴, 사나시고신덴이 합병하여 사나시촌이 발족되었다.
1901년 (메이지 34년) 11월 1일 - 기타우오누마군 고이데정, 시마무라(일부)와 합병하여 고이데정이 신설되면서 사나시촌은 소멸되었다.
2.1. 1889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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