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공감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사랑공감은 30, 40대의 로맨스를 불륜이 아닌 판타지로 그리며, 중년의 로맨스와 가족 간의 사랑 중 무엇이 더 소중한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이다. 전광렬, 이미숙, 견미리 등이 출연하며, 김병세가 고사한 김동우 역은 황인성이 맡았다. 작가 최윤정이 6년 만에 미니시리즈 집필을 맡았지만, 30, 40대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혼 위기에 처한 부부가 재결합하는 결말로 마무리되었으며, 외주 제작사 SBS 프로덕션은 이 드라마를 포함한 제작 부문에서 적자를 겪었다.

사랑공감 - [TV프로그램]에 관한 문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 2005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무한도전
    《무한도전》은 2005년부터 2018년까지 MBC에서 방영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재석을 중심으로 다양한 멤버들이 미션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여러 논란과 주요 제작진 및 멤버들의 탈퇴로 종영되었다.
  • 2005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마이걸 (2005년 드라마)
    200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마이걸》은 이다해, 이동욱, 이준기, 박시연 주연으로, 사기꾼 주유린이 가짜 손녀 역할을 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높은 시청률과 해외 인기를 얻고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2. 기획 의도

30, 40대의 로맨스를 불륜이 아닌 판타지로 그려내면서, 중년에게 다가온 로맨스와 가족에 대한 사랑 사이에서 무엇이 더 소중한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3. 등장 인물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배우배역
전광렬박치영 역
이미숙강희수 역
견미리윤지숙 역
황인성김동우 역
왕빛나나리 역
임예진박소영 역
박인서강희진 역
최환준윤철호 역
이민정김영주 역
윤여정희수 모 역
박근형지숙 부 역
김창숙동우 모 역
이지민기영 역
정상철
김리나
김선은

3.1. 주요 인물

* 전광렬: 박치영 역
* 이미숙: 강희수 역
* 견미리: 윤지숙 역
* 황인성: 김동우 역
* 왕빛나: 나리 역
* 임예진: 박소영 역
* 박인서: 강희진 역
* 최환준: 윤철호 역
* 이민정: 김영주 역
* 윤여정: 희수 모 역
* 박근형: 지숙 부 역
* 김창숙: 동우 모 역
* 이지민: 기영 역
* 정상철
* 김리나
* 김선은

3.2. 주변 인물

* 왕빛나 : 나리 역
* 임예진 : 박소영 역
* 박인서 : 강희진 역
* 최환준 : 윤철호 역
* 이민정 : 김영주 역
* 윤여정 : 희수 모 역
* 박근형 : 지숙 부 역
* 김창숙 : 동우 모 역
* 이지민 : 기영 역
* 정상철
* 김리나
* 김선은

4. 참고 사항

당초 김병세가 김동우 역으로 낙점되었으나 개인사정으로 고사하자 황인성이 설득 끝에 김동우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견미리는 <사랑공감>의 전작인 <아내의 반란>에서 변정수, 홍리나 등과 주연급으로 캐스팅됐지만(당시 제목은 '왕비와 하녀') MBC <제5공화국>에서 이순자 여사 역을 맡아 고사했다. 하지만, 해당 드라마에 캐스팅되면서 견미리는 <제5공화국> 캐스팅 제의를 역시 고사했고 당시 견미리 자리에는 김영란이 대타로 들어갔다. 작가 최윤정은 1999년 KBS 2TV <초대> 이후 6년 만에 미니시리즈 집필을 맡았다. "30, 40대의 로맨스를 불륜이 아닌 환타지로 살리면서 중년에게 다가온 로맨스와 가족에 대한 사랑 사이에서 무엇이 더욱 소중한지에 대한 해답을 구해본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출발했으나 우리 시대의 30, 40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삶과 사랑을 담아내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이혼 위기에 처한 부부가 다시 재결합한다는 보수적인 결말은 일말의 아쉬움을 남겼다. 외주제작사 SBS 프로덕션은 해당 드라마를 포함한 제작부문 쪽에서 극심한 적자를 겪어왔다가 뒷날 SBS 드라마플러스 합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