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르 자바드자데
1. 개요
사미르 자바드자데는 아제르바이잔의 가수이다. 2002년 경영학 학위를, 2003년 무감 전공으로 음악 과정을 마쳤으며, 팝 밴드 '셰론' 멤버로 활동하다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엘누르 후세이노프와 듀엣으로 "Day After Day"를 불렀다. 2012년 결혼 계획을 발표했고, 2011년에는 엘누르 후세이노프의 형제를 공격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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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사미르 라피크 오글루 자바드자데 |
|---|---|
| 출생일 | 1980년 4월 16일 |
| 출생지 | 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바쿠 |
| 민족 | 아제르바이잔인 |
| 직업 | 가수 |
| 활동 기간 | 2003년 - |
| 관련 활동 | 사미르 자바드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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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의 남자 가수 -
에민 아갈라로프
아제르바이잔 출신 가수 겸 사업가인 에민 아갈라로프는 억만장자 아라스 아갈라로프의 아들이자 크로커스 그룹의 전무 이사로서, 음악 활동과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여, 도널드 트럼프와의 사업적 관계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
아제르바이잔의 남자 가수 -
엘다르 가시모프
엘다르 가시모프는 아제르바이잔의 가수 겸 배우로,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니가르 자말과 함께 "Running Scared"를 불러 우승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이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2012 공동 진행 및 바쿠 슬라브 대학교 국제 관계 강사로도 활동했다. -
아제르바이잔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가자 -
아이셀 테이무르자데
아이셀 테이무르자데는 아제르바이잔 가수로, 2009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아라쉬와 함께 아제르바이잔 대표로 참가하여 3위를 차지한 이후 솔로 활동과 광고 출연, 심사위원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아제르바이잔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가자 -
사미라 에펜디
사미라 에펜디는 아제르바이잔의 가수로, 2020년과 202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아제르바이잔 대표로 참가하여 2021년에는 "마타 하리"로 결선에 진출해 20위를 기록했으며, 유로비전 참가 이전에는 বিভিন্ন 가요 경연 대회에 참가하며 경력을 쌓았다. -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2008 참가자 -
디마 빌란
러시아의 가수이자 배우인 디마 빌란은 2008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러시아 최초로 우승했으며, MTV 러시아 뮤직 어워드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지지 혐의로 제재를 받았다. -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2008 참가자 -
시루쇼
아르메니아의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인 시루쇼는 2000년 첫 앨범 발매 후 아르메니아 민요 재해석과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가 등 음악 활동과 더불어 아르차흐 공화국 독립 지지 및 아르메니아 집단 학살 인정 옹호 등 사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 경력
사미르 자바드자데는 원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아제르바이잔 대표로 참가할 후보 명단에 없었다. 2008년 2월 2일, 심사위원단은 다른 두 후보 대신 엘누르 후세이노프를 선택했고, 우승곡 "Day After Day"는 후세이노프와 자바드자데가 듀엣으로 부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1. 초기 경력
사미르 자바드자데는 2002년 경영학 학위를 받고 대학교를 졸업했다. 2003년에는 무감을 전공하며 5년제 음악 과정을 마쳤다. 1년간 군 복무를 마친 후, 3년 동안 팝 밴드 '셰론'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2.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가
사미르 자바드자데는 2002년에 경영학 학위를 받고 대학교를 졸업했다. 2003년에는 무감을 전공하며 5년제 음악 과정을 마쳤다. 1년간 군 복무를 마친 후, 3년 동안 팝 밴드 '셰론'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원래 사미르 자바드자데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아제르바이잔 대표로 참가할 후보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2008년 2월 2일, 심사위원단은 아르누르 이스칸다르리, 록 밴드 언포멀 대신 엘누르 후세이노프를 선택했고, 우승곡 "Day After Day"는 후세이노프와 자바드자데가 듀엣으로 부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결정 이후 인터뷰에서, 대회의 코디네이터 중 한 명이자 "Day After Day"의 작사가인 자흐라 바달베일리는 엘누르 후세이노프가 다른 가수를 초청해 함께 노래하는 것은 대회 규칙에 위배되지 않으며, 후세이노프와 자바드자데가 듀엣으로 곡을 부르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