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더르 보스커르
1. 개요
산더르 보스커르는 네덜란드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그는 1989-90 시즌 FC 트벤터에서 프로 데뷔하여 400경기 이상을 소화했고, 2003-04 시즌에는 AFC 아약스 소속으로 에레디비시 우승을 경험했다. 2009-10 시즌에는 FC 트벤터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2010 FIFA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보스커르는 39세에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최고령 데뷔 기록을 세웠으며, 은퇴 후에는 FC 트벤터의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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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산더르 베르나르트 요제프 보스커르 |
|---|---|
| 출생일 | 1970년 10월 20일 |
| 출생지 | 리흐텐보르데 |
| 신장 | 1.84m |
| 포지션 | 골키퍼 |
| 주발 | 왼발 |
| 1978–1986 | 롱가 '30 |
|---|---|
| 1986–1989 | 트벤터 |
| 1989–2003 | 트벤터 | 출장: 356 | 득점: 0 |
|---|---|
| 2003–2004 | 아약스 | 출장: 0 | 득점: 0 |
| 2004–2014 | 트벤터 | 출장: 199 | 득점: 0 |
| 총 출장 및 득점 | 출장: 555 | 득점: 0 |
| 2010 | 네덜란드 | 출장: 1 | 득점: 0 |
|---|
| FIFA 월드컵 | 메달: 은메달 대회: 2010년 팀: 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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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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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2010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2010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밀레 예디나크
밀레 예디나크는 은퇴한 호주 축구 선수이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수석 코치이며,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79경기 출전 20골을 기록하고 2015년 AFC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다. -
남자 축구 골키퍼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남자 축구 골키퍼 -
나이절 마틴
나이절 마틴은 1987년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크리스털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크리스털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23번의 A매치에 출전한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리히텐부르데 출신인 보스커르는 1989-90 에레디비시 시즌 FC 트벤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출전 기회가 불규칙했지만, 점차 팀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하며 오랜 기간 활약했다.
33세가 되기 직전 AFC 아약스로 이적했으나,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에게 밀려 주전으로 뛰지 못하고 한 시즌 만에 FC 트벤터로 복귀했다. 트벤터로 돌아온 후에도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2009-10 에레디비시 시즌에는 팀의 역사상 첫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후에는 주로 백업 골키퍼로 활동했으며, 몇 차례 부상을 겪기도 했다.
2012년 트벤터와 계약을 1년 연장했고, 2013-14 에레디비시 시즌을 끝으로 43세의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아약스에서 보낸 한 시즌을 제외하고 선수 경력 전체를 트벤터에서 보냈으며, 은퇴 당시 네덜란드 선수 중 한 클럽 소속으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2.1. FC 트벤터
1989-90 에레디비시 시즌에 FC 트벤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군 경기에 한 번 출전했다. 처음에는 출전 기회가 일정하지 않았지만, 점차 팀의 주전 선수로 자리 잡으며 에레디비시에서 4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33세가 되기 직전 AFC 아약스로 이적했으나, 암스테르담 클럽에서는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주로 백업 선수로 활동했다. 다음 해 여름, 다시 트벤터로 돌아와 200경기 이상을 더 뛰었다. 특히 2008-09 에레디비시 시즌에는 리그 5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출전하며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고, 40세가 넘어서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9-10 에레디비시 시즌에는 트벤터가 구단 역사상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보스커르는 34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단 23골만 내주어, 리그에서 두 번째로 적은 실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0년부터는 니콜라이 미하일로프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백업 골키퍼로 활동했으며, 다음 해에는 두 차례의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2012년 6월 25일, 보스커르는 트벤터와 계약을 1년 더 연장했다. 그는 2013-14 에레디비시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아약스에서 보낸 한 시즌을 제외하고 선수 경력 대부분을 트벤터에서 보냈다. 아약스에서는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은퇴 당시 네덜란드 선수 중 한 클럽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장한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2.2. AFC 아약스
33세가 다 되어 AFC 아약스로 이적했지만, 암스테르담을 연고로 하는 이 클럽에서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백업 골키퍼로 활동해야 했다. 아약스 소속으로는 공식 경기에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으며, 결국 다음 해 여름 FC 트벤터로 복귀했다.
2.3. FC 트벤터 복귀
33세가 다 되어 AFC 아약스로 이적했지만, 암스테르담 클럽에서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백업 선수로 머물렀다. 다음 해 여름, 그는 다시 FC 트벤터로 돌아와 200경기 이상을 더 소화했다. 특히 2008-09 에레디비시 시즌에는 리그 5경기만 결장하며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고, 40세가 넘어서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9-10 에레디비시 시즌에는 트벤터가 구단 역사상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보스커르는 34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단 23골만 내주며 리그 최소 실점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010년부터는 니콜라이 미하일로프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주었고, 다음 해에는 두 차례의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2012년 6월 25일, 보스커르는 트벤터와 계약을 1년 더 연장했다. 그는 2013-14 에레디비시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보스커르는 오랫동안 네덜란드 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으나, 마르코 판 바스턴 감독에 의해 UEFA 유로 2008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2008년 5월 21일 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 이후 네 번째 골키퍼로 평가받으며 최종 명단에서는 제외되었다.
이후 2009-10 시즌 FC 트벤테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39세의 나이에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에 의해 2010 FIFA 월드컵 30명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0년 5월 27일에는 최종 23인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되었다. 월드컵 직전 로테르담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4-1 승리)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미셸 폼과 교체 투입되어 마침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는 39세의 나이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고령 데뷔 및 출전 기록이었다.
보스커르의 국가대표팀 경력은 이 가나전이 유일하며, 통산 기록은 아래와 같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10 | 1 | 0 |
| 통산 | 1 | 0 |
4. 은퇴 후 경력
은퇴 후, 보스커르는 트벤터의 상업 부서에서 활동했으며, 여자팀의 골키퍼 코치를 맡았다. 2015년 7월에는 Jong 트벤터의 코치로 임명되었다. 2017년 6월에는 트벤터 1군팀의 골키퍼 코치가 되었다.
5. 수상 경력
*FIFA 월드컵 준우승: 2010
5.1. 클럽
트벤터
*에레디비시: 2009-10
*KNVB컵: 2000-01, 2010-11
*UEFA 인터토토컵: 2006
*요한 크루이프 실드: 2011
아약스
*에레디비시: 2003-04
5.2. 국가대표
보스커르는 2010년까지 네덜란드 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없었다. 하지만 마르코 판 바스턴 감독 시절 UEFA 유로 2008 예비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5월 21일 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 이후 네 번째 골키퍼로 평가받으며 최종 명단에서는 제외되었다.
39세였던 보스커르는 2009-10 시즌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2010 FIFA 월드컵 30명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0년 5월 27일, 당시 대표팀 감독이었던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는 보스커르를 월드컵 최종 23인 명단에 포함시킨다고 발표했다. 이후 보스커르는 로테르담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4-1 승리)에서 후반전에 미셸 폼과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로 그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고령 데뷔 및 출전 선수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