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고객서비스
1. 개요
삼성카드고객서비스는 2013년 12월 삼성카드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고객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고객 서비스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텔레마케터의 고용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삼성카드의 자회사로 고객관계관리(CRM)를 담당한다. 텔레마케터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삼성그룹 임직원으로서 근무한다. 삼성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발급, 금융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삼성 관계사 임직원 복리후생 업무도 수행한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이름 | 삼성카드고객서비스 주식회사 |
|---|---|
| 영문 명칭 | Samsung Card Customer Service Co., Ltd. |
| 계열사 | 삼성그룹 |
| 창립 | 2014년 1월 1일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7, 40층 (구로동, 센터포인트웨스트) |
| 대표 | 박광수 (삼성카드고객서비스 대표이사) |
| 산업 | 그 외 기타 금융지원 서비스업 |
| 자본금 | 10,000,000,000원 (2020.12) |
| 매출액 | 112,239,140,473원 (2020) |
| 영업이익 | 2,819,700,549원 (2020) |
| 순이익 | 2,876,419,076원 (2020) |
| 자산총액 | 54,401,078,417원 (2020.12) |
| 주주 | 삼성카드주식회사: 100% |
| 모기업 | 삼성카드 |
| 직원 수 | 1,105명 (2023.12) |
| 웹사이트 | 삼성카드고객서비스 |
2. 설립 배경 및 목적
삼성카드는 고객 서비스 운영 효율화, 전문성 제고, 텔레마케터 고용 안정성 확보 등을 위해 2013년 12월 13일 삼성카드고객서비스를 분사 설립했다. 삼성카드 직원 중 20% 정도(600~700명)가 전직하고, 계약직 텔레마케터(전화 상담원) 다수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고객관계관리(CRM)를 전문화하였다.
2.1. 삼성카드의 고객센터 운영 방식
대다수 카드사가 고객센터를 도급업체에 위탁하는 것과 달리, 삼성카드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성 및 서비스경영 전문화를 위해 고객센터를 분사하여 운영한다.
국내 신용카드 회사 중 유일하게 텔레마케터를 아웃소싱이나 계약직이 아닌, 계약직으로 채용 후 1, 2년차에 정규직 전환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들은 삼성그룹 임직원으로서 근무한다.
3. 주요 업무
삼성카드 고객 1,0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카드 발급, 분실/파손 재발급, 금융 서비스, 리볼빙, 생활편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근무 차월 수가 높아짐에 따라 세이브, 제로할부, 대명 연계 프로모션, 화물복지, 리텐션 업무 등도 담당한다.
또한, 약 60개 삼성 관계사의 임직원 복리후생 업무도 담당한다.
4. 연혁 및 수상
삼성카드고객서비스는 2013년 12월 13일에 설립되었다. 회사는 설립 이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2015년 ~ 현재)으로 선정되었고, 금융감독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상을 받았다.
4.2. 수상 내역
5. 삼성그룹과의 관계
2013년 12월 13일 삼성카드에서 분사하여 삼성카드의 자회사 형태로 설립되었다. 삼성카드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성 제고 및 서비스경영 전문화를 목적으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도급업체에 위탁하여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대다수 카드사와는 차별화된다.
국내 신용카드 회사 중 유일하게 텔레마케터를 아웃소싱이나 계약직 형태가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1~2년차에 정규직 전환 기회를 부여한다. 삼성카드고객서비스 직원들은 삼성그룹 임직원으로서 삼성카드 고객들의 카드 발급, 재발급, 금융 서비스 외에도 삼성 관계사 임직원 복리후생 업무를 담당한다.
6. 사회적 가치
삼성카드고객서비스는 텔레마케터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2013년 12월 13일, 삼성카드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화를 위해 자회사 형태로 삼성카드고객서비스를 설립했다. 이 과정에서 삼성카드 직원 중 약 20% (600~700명)가 전직하고, 기존 계약직 텔레마케터(전화 상담원) 다수가 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
대다수 카드사가 도급업체에 고객센터를 위탁하는 것과 달리, 삼성카드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성 및 서비스경영 전문화를 위해 고객센터를 분사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내 신용카드 회사 중 유일하게 텔레마케터를 아웃소싱이나 계약직이 아닌, 계약직 채용 후 1, 2년차에 정규직 전환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텔레마케터들은 삼성그룹 임직원으로서 근무하게 된다.
삼성카드고객서비스는 1천만명 이상의 삼성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발급, 분실/파손 재발급, 금융 서비스, 리볼빙, 생활편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한, 근무 차월 수가 높아질수록 세이브, 제로할부, 대명 연계 프로모션, 화물복지, 리텐션 업무 등도 담당한다.
이 밖에도 약 60개 삼성 관계사의 임직원 복리후생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