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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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삼휴정은 조선 인조 13년(1635년)에 정호신이 할아버지인 임진왜란 의병장 정세아가 살았던 곳에 지은 정자이다. 자연을 벗 삼아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지어졌으며, '삼휴'라는 시에서 정자 이름이 유래되었다. 영천댐 건설로 인해 옛 자리를 굽어보는 산비탈로 이전되었으며, 앞면 4칸, 옆면 1칸 반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삼휴정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삼휴정 정보
삼휴정
삼휴정
이름삼휴정
한자 표기三休亭
문화재 정보
국가대한민국
위치경상북도 영천시
유형유형문화재
지정 번호75
지정일1975년 8월 18일
주소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성곡리 산78번지
시대알 수 없음
관리자정남식
참고알 수 없음
면적알 수 없음
수량1동
전승지알 수 없음
전승자알 수 없음
문화재청 ID21,0075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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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삼휴정은 조선 인조 13년(1635)에 지어졌다고 전해지는 정자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세아의 손자인 정호신(1605∼1649)이 지었으며, '삼휴'라는 시에서 삼휴당이라는 정자 이름이 유래되었다. 1970년대 영천댐 건설로 인해 원래 위치에서 산비탈로 이전되었다.

2.1. 건립 배경

삼휴정은 조선 인조 13년(1635)에 정호신(1605~1649)이 자연을 벗삼아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지금은 영천댐 건설로 인해 옛 자리를 굽어보는 산비탈에 옮겨졌다.

정호신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세아의 손자이다. 삼휴정은 할아버지 정세아가 살았던 곳에 지어졌는데, 정호신은 그곳의 풍경을 바라보며 '삼휴'라는 시를 지었고, 여기서 삼휴당이라는 정자 이름이 유래되었다.

2.2. 이전

영천댐 건설로 1970년대에 원래 위치에서 산비탈로 이전되었다.

3. 건축

삼휴정은 조선 정호신이 자연과 함께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1635년(인조 13년)에 지어졌다고 하며, 영천댐 건설로 인해 원래 자리에서 산비탈로 옮겨졌다. 정세아의 아들 정호신은 그 풍경을 보면서 ‘삼휴’란 시를 지었고, 이로 인해 삼휴당이라는 정자 이름이 생겼다.

3.1. 구조

정면 4칸·측면 1칸 반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 건물이다. 가운데 2칸은 대청마루이고 양쪽에는 각 1칸짜리 온돌방이 배치되어 있다.

3.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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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휴정은 조선 정호신이 자연을 벗삼아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1635년(인조 13년)에 지어졌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영천댐 건설로 인해 원래 자리에서 산비탈로 옮겨졌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1칸 반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 형태이다. 가운데 2칸은 대청마루이고, 양쪽에는 각 1칸짜리 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