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백 교회
1. 개요
새들백 교회는 1980년 릭 워렌 목사와 그의 아내 케이가 오렌지 카운티의 새들백 밸리 지역에서 시작한 교회이다. 1995년 3,500석 규모의 강당을 갖춘 건물을 헌당했으며, 2003년에는 인도주의적 개발 프로그램인 평화 계획을 설립했다. 2006년에는 에이즈와 교회에 관한 글로벌 서밋을 주최했고, 2018년에는 50,000명의 세례를 기록했다. 2008년에는 존 매케인 상원의원과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후보 초청 시민 포럼을 주선했다. 2022년 앤디 우드가 담임 목사가 되었으며, 여성 목사 안수 문제로 남침례교단에서 탈퇴했다. 새들백 교회는 침례교의 신앙 고백을 따르며, 목적 중심 교회 커리큘럼과 중독 회복 지원 그룹 프로그램인 Celebrate Recovery를 제공한다.
| 이름 | 새들백 교회 |
|---|---|
| 전체 이름 | 새들백 밸리 커뮤니티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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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 침례교 |
|---|---|
| 관련 단체 | 독립 교회 이전 남침례교 대회 소속 |
| 출석 신도 수 | 30,000명 |
| 캠퍼스 수 | 19개 |
| 설립일 | 1980년 |
| 설립자 | 릭 워렌, 케이트 워렌 |
| 건축 연도 | 1985년 |
| 담임 목사 | 앤디 우드 |
| 위치 | 레이크 포레스트, 로스앤젤레스 대도시 지역 및 전 세계 |
| 국가 | 미국 |
| 웹사이트 | 새들백 교회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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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교회당 -
기독교 개혁교회 (북아메리카)
기독교 개혁교회 (북아메리카)는 1848년 네덜란드 이민자들이 미국 미시간 주 홀랜드에 세운 개혁주의 교단으로, 여러 사건들을 거치며 북미 지역에서 성장해 왔고 칼빈 신학, 아브라함 카이퍼 사상 등 고유의 특징을 가지며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미국의 교회당 -
윌로우 크릭 교회
윌로우 크릭 교회는 빌 하이벨스와 데이브 홀보에 의해 1975년 설립된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 대형 교회로, 캠퍼스 확장과 빌 하이벨스 성추행 논란 이후 리더십 교체 및 교회 갱신을 통해 지역 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다. -
1980년 설립된 종교 단체 -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은 합동총회에서 분열되어 백석대학교를 설립한 한국 장로교단으로, 교단 명칭 변경과 대신교단과의 통합을 거쳐 현재 9,700여 개의 교회와 200만 명의 교인, 교육기관 및 언론사를 운영하며 진보적인 신학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
1980년 설립된 종교 단체 -
명성교회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에 의해 1980년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창립되어 성장과 확장을 거듭하며 선교,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으나, 교회 세습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
침례교 -
아서 태펀 피어슨
아서 태펀 피어슨은 19세기 복음주의 선교 운동의 이론가이자 목사로, 《세계선교논평》 편집장, 학생자원운동 창시자이며 《선교의 위기》 저술가로서 "이 세대 안에 세계 복음화"를 통해 선교 운동을 고취하고, 한국 선교에도 기여했으며, 피어선성경기념학원을 설립하여 한국 기독교 교육에 영향을 미쳤다. -
침례교 -
개혁침례교
개혁침례교는 17세기 잉글랜드에서 시작되어 종교개혁과 칼뱅주의의 영향을 받은 기독교 종파로, 유아세례를 반대하고 신자의 세례를 강조하며, 1689년 런던 신앙고백을 신앙 표준으로 삼고 전 세계에 분포한다.
2. 역사
새들백 교회는 1980년 릭 워렌 목사 부부에 의해 설립된 이후, 여러 활동과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2003년에는 평화 계획(P.E.A.C.E. Plan)이라는 인도주의적 개발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2006년에는 버락 오바마,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 등이 참여한 에이즈 관련 글로벌 서밋을 개최했다. 2008년에는 존 매케인과 버락 오바마 당시 상원의원을 초청해 대통령에 대한 시민 포럼을 열기도 했다.
2018년에는 교회 창립 이후 5만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밝혔으며, 2022년에는 앤디 우드가 담임 목사가 되었다.
2.1. 설립과 성장
1979년, 신학을 졸업한 릭 워렌은 그의 아내 케이와 함께 오렌지 카운티의 새들백 밸리 지역에 정착했다. 그는 이웃 사람들에게 왜 교회에 나오지 않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교회가 지루하고, 일상 생활과 거리가 멀며, 방문객을 환영하지 않고, 헌금을 요구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부적절하다고 답변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980년, 릭 워렌 목사와 그의 아내를 포함한 6명은 성경 공부 그룹으로 교회를 시작했다. 1980년 종려주일에 라구나힐스 고등학교의 "리틀 극장"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1995년에는 레이크 포레스트에 3,500석 규모의 예배당을 헌당했다.
2.2. 평화 계획 (P.E.A.C.E. Plan)
2003년, 새들백 교회와 케이 워렌, 릭 워렌은 교회를 위한 인도주의적 개발 프로그램인 평화 계획(P.E.A.C.E. Plan)을 설립했다.
2.3. 에이즈와 교회에 관한 글로벌 서밋
2006년 11월과 12월, 새들백 교회는 제2차 연례 에이즈와 교회에 관한 글로벌 서밋을 개최했다. 이 서밋에는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과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을 포함한 60명의 연사가 참여했다.
2.4. 대통령 후보 초청 시민 포럼
2008년 8월 16일, 릭 워렌은 새들백 교회에서 존 매케인 상원의원과 버락 오바마 당시 상원의원의 만남을 주선하여 대통령에 대한 시민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워렌 목사가 먼저 오바마에게 일련의 질문을 하고, 그 후에 매케인에게 매우 유사한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전국 뉴스 네트워크에서 생중계되었고 온라인으로 스트리밍되었다. 좌석 가격은 최대 1000USD였으며, 추첨을 통해 대중에게 배포된 티켓은 매진되었다.
2.5. 여성 목사 안수와 남침례교단 탈퇴
2021년, 새들백 교회는 여성 목사 3명을 안수했다. 이는 목회 사역이 남성에게만 허용된다고 믿는 남침례교단의 신앙 고백(침례교 신앙 및 메시지)에 어긋나는 행위였다. 2023년 2월 21일, 새들백 교회는 2022년에 여성 목사이자 새로운 담임 목사인 앤디 우드의 아내 스테이시 우드를 채용한 것을 이유로 남침례교단(SBC) 회원 명단에서 삭제되었다.
2023년 5월 16일, 남침례교단은 새들백 교회가 교단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항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2023년 6월, 남침례교 연례 회의에 참석한 교회 대표들은 88%의 압도적인 표차로 새들백 교회 제명 결정을 지지했다.
새들백 교회는 캘리포니아 남침례교단과의 제휴 관계를 유지하고자 했지만, 2023년 10월, 분열을 피하고자 주 교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사건은 여성의 종교적 리더십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진보 진영에서는 새들백 교회의 결정을 지지하고, 보수 진영에서는 비판하는 등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3. 신념
새들백 교회는 침례교의 신앙 고백을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