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와킨주머니생쥐
1. 개요
샌와킨주머니생쥐는 털로 덮인 볼주머니를 가진 것이 특징인 설치류의 일종으로, 캥거루생쥐와 유사하지만 발바닥 털의 유무로 구별된다. 몸길이는 꼬리를 포함하여 약 128~160mm이며, 털 색깔은 황갈색을 띤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고유종으로 테하차피 산맥, 시에라 네바다 산맥, 샌호아킨 계곡 등 다양한 지역에 분포하며, 풀과 씨앗을 먹고 뺨 주머니에 넣어 굴로 운반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샌와킨주머니생쥐의 보존 상태를 "관심 필요 없음"으로 분류했지만, 북부 지역에서는 농업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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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Perognathus inornatus |
|---|---|
| 명명자 | Merriam, 1889 |
| 이명 | 없음 |
| 보존 상태 | LC |
| 속 | 작은주머니생쥐속 |
| 종 | 샌와킨주머니생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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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기재된 포유류 -
바위주머니생쥐
바위주머니생쥐는 미국 남서부와 멕시코 사막의 암석 노두에 서식하며, 털 색깔이 서식지 환경에 따라 달라지고, 유전자 변이와 수렴 진화 연구의 대상이 되는 야행성 설치류이다. -
1889년 기재된 포유류 -
불러다람쥐
불러다람쥐는 몸길이 13~13.5cm, 꼬리 길이 8.4~10.4cm, 몸무게 약 66~105g의 다람쥐이며, 멕시코 중부의 토착종으로 두랑고주, 사카테카스주, 할리스코주에서 발견된다. -
주머니생쥐과 -
바위주머니생쥐
바위주머니생쥐는 미국 남서부와 멕시코 사막의 암석 노두에 서식하며, 털 색깔이 서식지 환경에 따라 달라지고, 유전자 변이와 수렴 진화 연구의 대상이 되는 야행성 설치류이다. -
주머니생쥐과 -
캥거루쥐
캥거루쥐는 큰 뒷다리와 작은 앞다리를 가진 주머니생쥐과의 설치류로, 사막 및 반사막 지역에서 두 발로 이동하며 씨앗을 주식으로 하고, 굴을 파고 사는 다양한 종을 가진 동물이다.
2. 특징
샌와킨주머니생쥐는 바깥으로 열리는 털로 덮인 볼주머니를 가진 것이 특징이며, 이 점이 다른 유사한 작은 설치류와 구별되는 점이다. 캥거루생쥐와는 발바닥이 털로 완전히 덮여 있지 않다는 점이 다르다. 캥거루쥐 또한 털로 덮인 주머니를 가지고 있지만, 캥거루쥐는 더 크고, 엉덩이에 어두운 줄무늬가 있으며, 꼬리의 위쪽과 아래쪽에 어두운 줄무늬가 있다.
몸길이는 꼬리 길이 65~78mm를 포함하여 약 128~160mm이다. 꼬리 끝에는 짧은 털 뭉치가 있다. 머리와 몸의 털은 가시나 강모 없이 짧고 부드럽다. 털 색깔은 황갈색이며 작은 둥근 귀의 기저부에 창백한 반점이 있는 경우도 있다. 꼬리는 위쪽과 아래쪽 표면의 색상이 동일하다.
3. 분포
샌와킨주머니생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고유종이다. 테하차피 산맥과 서부 시에라 네바다의 낮은 경사면에서 발견된다. 또한 상부 새크라멘토 계곡, 샌호아킨 계곡, 살리나스 계곡과 남쪽 모하비 사막까지 분포한다. 이 종은 초원과 반사막 식생이 특징인 "상부 소노란 생물대"와 크레오소트 관목과 조슈아 나무가 있는 뜨거운 사막인 "하부 소노란 생물대"에서 서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