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고개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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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샛고개굴길은 2002년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가 공동 투자하여 건설된 터널로, 2004년 명칭 공모 및 논의 끝에 순우리말인 '샛고개굴길'로 이름이 정해졌다. '굴길'은 터널을 순우리말로 표현한 것으로, '길'은 순우리말이지만 '굴'은 한자어이다. 한글학회 회원 유동삼 씨가 '굴길' 명칭을 제안했으며, 샛고개굴길은 '굴길'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한 터널이 되었다.

샛고개굴길 - [지명]에 관한 문서
위치 정보
위치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 대전광역시 중구 안영동 (샛고개)
일반 정보
이름샛고개굴길
공식 이름샛고개굴길
교통 시설지방도 제635호선 (대둔산로)
관리충청남도청, 대전광역시청
구조
종류터널
길이 (금산 방향)330m
길이 (대전 방향)315m
11.6
유효 폭7
높이8.6
통행 정보
교통량12,441
연혁
개통일2005년 6월 1일
좌표
위도36° 16' 15.86" N
경도127° 22' 36.26"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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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칭 유래

샛고개굴길이라는 명칭은 2002년 터널 개통 후 명칭 공모를 통해 제안된 여러 이름 중 2004년에 최종 결정되었다. 대전광역시는 '안영터널', 금산군은 '샛고개터널'을 주장하는 등 갈등이 있었으나, 순우리말 표현인 '샛고개굴길'로 확정되었다. '굴길'은 터널을 순우리말로 표현한 것이지만, '굴'은 한자어라는 점에서 논란이 있었다. 이 용어는 한글학회 회원 출신인 유동삼 씨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1. 명칭 공모 및 갈등

2002년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가 공동 투자하여 총 21600의 사업비를 투입한 이 터널은 개통 후 명칭을 공모하였는데, 대전광역시에서는 '안영터널'을, 금산군에서는 '샛고개터널'을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 그 외에 '구만리터널', '두리봉터널', '대둔산터널' 등 여러 명칭이 나왔으나 2004년부터 논의한 끝에 터널 명칭을 순우리말인 '샛고개굴길'로 결정했다.

'굴길'은 터널을 순우리말로 표현한 것인데, 길은 우리말이지만 굴은 한자이다. 한글학회 회원 출신이며 한마음사회복지법인 회장인 유동삼 씨가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샛고개굴길은 '굴길'을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한 터널이 되었다.

2.2. '샛고개굴길' 명칭 확정

2002년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가 공동 투자하여 총 21600의 사업비를 투입한 이 터널은 개통 후 명칭 공모를 하였다. 대전광역시는 '안영터널'을, 금산군은 '샛고개터널'을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 그 외 '구만리터널', '두리봉터널', '대둔산터널' 등 여러 명칭이 나왔으나, 2004년부터 논의한 끝에 터널 명칭을 순우리말인 '샛고개굴길'로 결정했다.

'굴길'은 터널을 순우리말로 표현한 것이다. 길은 우리말이지만 굴은 한자이다. 한글학회 회원 출신이자 한마음사회복지법인 회장인 유동삼 씨가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샛고개굴길은 '굴길'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한 터널이 되었다.

2.3. '굴길' 용어의 의미와 논란

'굴길'은 터널을 순우리말로 표현한 것이지만, '길'은 우리말이지만 '굴'은 한자이다. 이 표현은 한글학회 회원 출신이자 한마음사회복지법인 회장인 유동삼 씨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샛고개굴길은 '굴길'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한 터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