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림초등학교
1. 개요
생림초등학교는 1923년 12월 1일 생림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한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이다. 1938년 생림공립심상소학교, 1941년 생림공립국민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으며, 1996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교화는 개나리, 교목은 느티나무이다.
| 이름 | 생림초등학교 |
|---|---|
| 한자 표기 | 生林初等學校 |
| 영문 표기 | Saengrim Elementary School |
| 교훈 | (제공된 문서에 교훈 정보 없음) |
| 개교 | 1923년 12월 1일 |
| 폐교 | (제공된 문서에 폐교 정보 없음) |
| 설립 형태 | 공립 |
| 교장 | 김선희 |
| 교감 | 김우현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봉림로 80-10 (봉림리 686-2) |
| 학생 수 | 48명 (2022년 9월 1일) |
| 교직원 수 | 22명 (2022년 9월 1일) |
| 상징 (교화) | 개나리 |
| 상징 (교목) | 느티나무 |
| 학교 법인 | (제공된 문서에 학교 법인 정보 없음) |
| 관할 관청 | 김해교육지원청 |
| 웹사이트 | 생림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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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해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은 1998년에 개관하여 선사시대와 가야시대 유물을 전시하며,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6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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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초등학교
신어초등학교는 1993년 3월 1일에 개교한 초등학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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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초등학교
임호초등학교는 1997년 개교하여 체육과 국어과 교육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기초학력 책임지도 등을 운영하고 국제이해교육 과제 중점학교로 지정되어 2015년까지 총 4,4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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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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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2. 연혁
* 1923년 12월 1일 생림공립보통학교 개교(설립인가 5월 14일)
* 1938년 4월 1일 생림공립심상소학교로 개칭
* 1941년 4월 1일 생림공립국민학교로 개칭
* 1984년 9월 17일 병설유치원 설립인가
* 1996년 3월 1일 생림초등학교로 교명 변경
* 2022년 1월 6일 제98회 졸업식(누계 4097명)
* 2022년 9월 1일 제45대 김선희 교장 취임
2.1. 설립 초기 (1923년 ~ 1945년)
5월 14일 설립인가를 받아, 1923년 12월 1일 생림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였다. 1938년 4월 1일에는 생림공립심상소학교로, 1941년 4월 1일에는 생림공립국민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2.2. 광복 이후 (1945년 ~ 현재)
1984년 9월 17일 병설유치원을 설립인가를 받았다. 1996년 3월 1일 생림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22년 1월 6일 제98회 졸업식(누계 4097명)을 하였다. 2022년 9월 1일 제45대 김선희 교장이 취임하였다.
3. 상징
개나리는 몹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이른 봄 잎이 나기도 전에 예쁜 노란 꽃이 피어 새 봄의 희망과 기쁨을 안겨준다. 조촐한 모습, 앞서가는 기상, 참을성, 낱꽃이 무리를 이루는 어울림은 생림초등학교 학생들이 본받을 점이다.
느티나무는 지름 4m, 높이 50m까지 자랄 수 있는 큰 나무이다. 생림초등학교 운동장가의 느티나무는 본교의 오랜 역사와 더불어 커 왔으며 지금도 학생들을 정답게 지켜보고 있다. 우람한 모습, 오랜 삶, 끈기와 늠름한 기상은 생림초등학교 학생들이 본받을 점이다.
3.1. 교화: 개나리
개나리는 몹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이른 봄 잎이 나기도 전에 예쁜 노란 꽃이 피어 새 봄의 희망과 기쁨을 안겨준다. 조촐한 모습, 앞서가는 기상, 참을성, 낱꽃이 무리를 이루는 어울림은 생림초등학교 학생들이 본받을 점이다.
3.2. 교목: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지름 4m, 높이 50m까지 자랄 수 있는 큰 나무이다. 생림초등학교 운동장가의 느티나무는 본교의 오랜 역사와 더불어 커 왔으며 지금도 학생들을 정답게 지켜보고 있다. 우람한 모습, 오랜 삶, 끈기와 늠름한 기상은 생림초등학교 학생들이 본받을 점이다.
4. 동문
생림초등학교 출신 인물은 별도 문서 또는 분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