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리야
1. 개요
샤리야는 러시아 코스트로마주에 위치한 도시로, 1906년에 설립되어 1938년에 시로 승격되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보로그다를 거쳐 키로프로 이어지는 철도가 지나가는 곳으로, 시베리아 횡단 철도로 향하는 열차도 이 노선을 이용한다. 샤리야는 코스트로마주 동부의 문화 중심지이며, 임업과 철도 교통이 발달했다. 행정 구역상으로는 샤리야 구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하며, 주 중요 도시로서 샤리야 도시 구로 통합된다. 샤리야는 미국의 그레이트폴스와 자매 도시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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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로마주 -
코스트로마강
코스트로마강은 슬라브 신화의 여신 코스트로마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
코스트로마주 -
만투로보
러시아 코스트로마주 동남부의 만투로보는 운자강과 메자강 합류 지점에 위치한 도시로, 임업 중심으로 발전하여 시로 승격되었으며 제재업이 주요 산업이고, 고대 양서류 화석이 발견되기도 했다. -
러시아의 도시 -
첼랴빈스크
첼랴빈스크는 러시아 첼랴빈스크주의 주도로, 우랄산맥 동쪽 미아스 강가에 위치하며 시베리아 횡단 철도 건설 후 교통과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했고, 제2차 세계 대전 중 군수 산업 발달로 '탱코그라드'라 불렸으며, 2013년 운석 낙하 사건이 있었던 러시아의 주요 산업, 문화, 스포츠 중심지 중 하나이다. -
러시아의 도시 -
비르스크
비르스크는 1663년에 건설되어 1781년에 도시 지위를 얻었으며, 러시아 내 바시키르 공화국 소속 도시이자 비르스키 구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한다.
2.1. 도시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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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보로그다를 거쳐 뱌트카(현재의 키로프)로 이어지는 철도가 개통되었으며, 이 노선은 시베리아 횡단 철도로 향하는 열차가 지나는 노선이기도 하다. 이때 개통된 샤리야 역은 인근을 흐르는 강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역과 함께 생겨난 마을은 1938년 11월 27일에 시의 지위를 얻었다.
2.2. 도시 승격
1906년에 철도역과 함께 마을이 설립되었으며 1938년 11월 27일에 시로 승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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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야를 지나는 철도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보로그다를 거쳐 뱌트카(현재의 키로프)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1906년에 개통되었으며, 시베리아 횡단 철도로 향하는 열차가 지나는 노선이기도 하다. 이때 개통된 샤리야 역은 인근을 흐르는 강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3. 행정 구역 및 지방 자치
샤리야는 행정 구역상 샤리야 구에 속하지 않지만, 샤리야 구의 행정 중심지이다. 베틀루시스키 도시형 정착촌 및 3개의 농촌 정착지와 함께 주 중요 도시 샤리야로 통합되어, 구와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
3.1. 행정 구역
행정 구역 틀 내에서 샤리야는 샤리야 구의 일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샤리야 구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한다. 행정 구역으로서 베틀루시스키 도시형 정착촌과 3개의 농촌 정착지와 함께, 별도로 주 중요 도시 샤리야로 통합된다. 이는 구와 동등한 지위를 가진 행정 단위이다. 지방 자치체로서 주 중요 도시 샤리야는 샤리야 도시 구로 통합된다.
4. 문화
샤리야는 코스트로마주의 동부 문화 중심지이며, 고등 교육 기관의 분교가 모여 있다. 또한 소련 붕괴 이후에는 성당 등도 재건되었다.
5. 경제
샤리야는 임업이 활발하여 제재업과 가구 제조업이 발달했다. 철도 관련 공업 시설과 큰 차고가 있어 철도 산업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 밖에도 건재업, 생수 병입 등의 식품 공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5.1. 산업
샤리야 주변은 임업이 활발하여 제재업이나 가구 제조업 등이 모여 있다. 철도의 큰 차고가 있으며, 철도 관련 공업도 입지하고 있다. 그 외에 건재업이나 식품 공업(생수 병입 등)도 있다.
5.2. 철도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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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야를 지나는 철도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보로그다를 거쳐 뱌트카(현재의 키로프)로 이어지는 철도이다. 이 노선은 1906년에 개통되었으며, 시베리아 횡단 철도로 향하는 열차가 지나는 노선이기도 하다. 이때 개통된 샤리야 역은 인근을 흐르는 강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샤리야에는 철도 관련 공업 시설과 큰 차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