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당지장
1. 개요
서당지장은 강서성 남강부에서 태어난 승려이다. 8세에 출가하여 13세에 마조도일을 시봉했으며, 7년 후 그의 법을 전해받았다. 기골이 장대했던 그는 마조도일이 홍주 개원사로 옮겨간 뒤에도 보화사에 남아 법을 펼치다 80세에 입적했다. 당나라 헌종은 그에게 '대선교'를, 목종은 '대각'이라는 호를 하사했으며, 탑명은 '대보광' 또는 '옥석탑'으로 불렸다. 그는 경전을 읽지 않는 이유에 대한 마조도일과의 일화, 죽은 제자가 나타나 목숨을 구걸하는 일화 등을 남겼다.
| 법 | 지장(智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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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735년' |
|---|---|
| 출생지 | 중국 당나라 강서성(江西省) 남강부 |
| 입적일 | '814년' |
| 입적지 | null |
| 부모 | null |
| 속명 | null |
| 칭호 | null |
| 배우자 | null |
| 자녀 | null |
| 친척 | null |
| 웹사이트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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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년 출생 -
앨퀸
앨퀸은 앵글로-색슨족 출신 학자이자 교육자로, 카롤루스 대제의 초청으로 프랑크 왕국에서 카롤링거 르네상스의 주요 동력으로 활동하며 교육 표준 혁신, 카롤링거 소문자 필기 장려, 종교 정책 관여 등 프랑크 왕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735년 출생 -
마힌다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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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년 사망 -
크룸
크룸은 800년경 불가리아의 군주로, 아바르족을 격파하고 비잔티움 제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영토를 확장했으며, 불가리아 최초의 성문법전을 제정하여 강력한 통치를 펼쳤다. -
814년 사망 -
백장회해
백장회해는 당나라 시대 마조도일의 제자로, 선 수행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고 최초의 독립적인 선 사찰을 발전시켰으며, 노동과 농사를 수행 생활에 포함시키고 《백장청규》를 제정하여 선종 발전에 기여한 선승이다. -
당나라의 선승 -
백장회해
백장회해는 당나라 시대 마조도일의 제자로, 선 수행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고 최초의 독립적인 선 사찰을 발전시켰으며, 노동과 농사를 수행 생활에 포함시키고 《백장청규》를 제정하여 선종 발전에 기여한 선승이다. -
당나라의 선승 -
혜능
혜능은 당나라 시대의 선승이자 선종의 제6조로, 나무꾼 출신으로 글을 몰랐으나 금강경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홍인대사의 법을 이어받아 돈오 사상을 널리 펼쳤으며, 그의 사상은 《육조단경》에 잘 나타나 남종선과 선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일생
서당지장은 강서성(江西省) 남강부에서 태어났다. 8살에 출가하여, 13살에는 임천(臨川) 서리산(西裏山)에서 마조도일을 모셨다. 7년 뒤 마조도일의 가르침을 전해받았다.
서당지장은 체격이 크고 비범하였다. 마조도일이 보화사에서 홍주 개원사로 옮겨간 뒤에도, 서당지장은 보화사에 남아 가르침을 펼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당나라 헌종은 서당지장에게 ‘대선교(大宣敎)’라는 호를 내렸고, 8년 뒤 목종은 ‘대각(大覺)’이라는 호와 함께 탑 이름을 ‘대보광(大寶光)’이라 하였다. ‘옥석탑(玉石塔)’이라고도 부른다.
3. 일화
마조도일은 서당지장에게 경전을 읽지 않는 이유를 물었고, 서당지장은 경전에 특별한 것이 없다고 답했다. 마조도일은 훗날 다른 사람을 가르치기 위해 경전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서당지장은 자신의 병도 고치기 어려운데 남을 위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마조도일은 서당지장의 선풍이 크게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했다.
서당지장의 제자가 죽은 후 화장을 마쳤는데, 어느 날 그 제자가 나타나 목숨을 찾게 해달라고 했다. 서당지장은 죽은 자인지 산 자인지를 물었고, 제자는 죽은 자라고 답했다. 서당지장은 이미 죽음을 알면서 목숨을 찾는 이가 누구냐고 물었고, 그 후 제자는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