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다 2세
1. 개요
마힌다 2세는 8세기경 신할라 왕국의 아누라다푸라 왕조의 군주였다. 그의 치세는 혼란과 쇠퇴로 점철되었으며, 이는 아누라다푸라 왕조의 몰락을 가속화하는 요인 중 하나였다. 그는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지방 귀족들의 반발과 외세의 침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판디아 왕국의 침입은 신할라 왕국에 큰 타격을 주었으며, 마힌다 2세는 수도를 버리고 도주해야 했다. 이러한 상황은 신할라 왕국 내부의 분열을 심화시켰고, 결국 왕국의 쇠퇴를 초래했다. 마힌다 2세의 통치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우며, 그의 실정은 신할라 왕국의 몰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마힌다 2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마힌다 2세 | |
| 원래 이름 | Mahinda II |
|---|---|
| 작위 | 아누라다푸라 국왕 |
| 재위 | 787년 ~ 807년 |
| 전임자 | 아가보디 7세 |
| 후임자 | 다풀라 2세 |
| 국적 | 아누라다푸라 왕국 |
| 출생일 | 735년 |
| 출생지 |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
| 사망일 | 807년 (72세) |
| 사망지 |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
| 왕조 | 람바카나 제2왕조 |
| 아버지 | 아가보디 6세 |
| 어머니 | 아가보디 6세의 후궁 |
| 배우자 | 정실(正室): 상가 왕비(Sangha 王妃) 측실(側室): 시리마보세 후궁(Sirimavosse 後宮) |
| 자녀 | 2남 적장남(嫡長男): 우다야 왕태자 서차남(庶次男): 다풀라 2세 |
| 친인척 | 아가보디 7세(사촌 형) |
| 종교 | 불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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